지드래곤, 마약 누명 고통의 시간 공개..."피해자임에도 말할 곳 없었다, 허탈하고 허무해" ('손석희의 질문들') 작성일 1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QCeLu5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71cc5629178782f7a2b4ed8c5f02c185b5ed8520dae80f4808ca41a77fc35b" dmcf-pid="Xrxhdo71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61548625uuze.png" data-org-width="650" dmcf-mid="KwnsxJ0H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61548625uuz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ZmMlJgztvj"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9706ed676e6d60d7c225fac3eb2ff52a040d837d7702f5a01a73b04c35a0973" dmcf-pid="5sRSiaqFSN"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손석희의 질문들’가수 지드래곤이 POWER에 자신이 연루되었던 사건 당시의 억울함과 고통을 담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6d812a22121d276c47b4760c5a06a72ab7aeced9431082e80faa17d928586e3" dmcf-pid="1OevnNB3Sa" dmcf-ptype="general">5일 전파를 탄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는 지드래곤이 등장했다.<br> <br>지드래곤은 신곡 'POWER'에 대해 언급하며, "모든 풍자 안에 제가 3자로 보는 시각을 표현하고 싶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뚜렷하게 있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023479d0ed27d648573d2a5653adeb8ff4cfa13c5dafb55ca5cb3f500e319116" dmcf-pid="tIdTLjb0hg" dmcf-ptype="general">손석희가 어떤 메시지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제가 앨범을 (만들 때) 1년 전에 어떠한 사건에 연루가 되면서"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했고, 손석희는 "저희들이 다 알고 있는 그 사건"이라고 확인하며 지드래곤의 마약 누명 사건임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67ab8ef903abb0604e0241f433aa2bb799da64119551e0be1fe59a8912b23954" dmcf-pid="FXk3rCMVSo"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저 또한 3자로 봤을 때 알고 싶지 않은 거였는데"라고 말하며, 억울하게 사건의 당사자가 되었던 당시의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손석희는 "어떤 감정인지 알겠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31438e489b198708333d2786dc46d5dd5017d920f130ee8379eb781c673ebee1" dmcf-pid="3ZE0mhRfvL" dmcf-ptype="general">가장 힘들었던 점은 '말할 곳이 없었다'는 것이었다고. 지드래곤은 "그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말할 곳이 없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기분은"이라고 말했고, 손석희는 "분명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a23a7d1e11ed0a317b5b7309fcb594e7769cef66753fdb6d985430236bc44" dmcf-pid="05Dpsle4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61550096tklj.png" data-org-width="530" dmcf-mid="GKrHjDfz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61550096tkl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4d536d67f3ad8fcaa45261f29dc0c263bec4d904db1c62bc5ba456b95a1852" dmcf-pid="p1wUOSd8Ti"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고 하소연하고 싶은 게 아님에도 일이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며, 활동을 쉬고 있던 기간이었기에 "2~3개월을 연말 연초를 어떻게 보내는지 모르겠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30ed4ef494d90924f2016c41dff63fcdd0d65a01e8392584e5d0536385bb5b" dmcf-pid="UtruIvJ6yJ" dmcf-ptype="general">그는 "허탈하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하고. 제가 시위할 것도 아니고 기자회견을 열어서 주저리주저리 저의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도 않고"라며, "고통이기도 했고 과정이라고 생각했을 때 감내를 해야 한다는 게 답답했다"고 당시의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밝혔다.<br>/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0e1032648eea73d628b3d7fe5a01cde5030154d641618cc54d58f685ae7a109e" dmcf-pid="uFm7CTiPvd" dmcf-ptype="general">[사진] ‘손석희의 질문들' 방송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룡 “결혼 후 알바하다가 임원희 집으로 배달 가” (배달왔수다)[결정적장면] 11-06 다음 나PD와 경력직 안유진 재회 “줄넘기 선수 출신” 하드캐리 (출장 십오야)[어제TV]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