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금지' 방시혁, 13시간 조사 마치고 귀가(종합) 작성일 11-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3차 소환 조사 마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6KNEV7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e103ce8b347d58b745a455cfaf608fc478c569487ae93e076a3e8829743848" dmcf-pid="f1P9jDfz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mydaily/20251106065115415pbuu.jpg" data-org-width="640" dmcf-mid="2ue8DOQ9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mydaily/20251106065115415pb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6faea421a167e1558127f3aa44fd4f99b5387edb5af7f01082f10b314b75ea" dmcf-pid="4tQ2Aw4qs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고 있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3차 소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p> <p contents-hash="e1944ee1efefee9c134c46673396dec85e80bcff4699e86d2ad40492ab9a1d15" dmcf-pid="8FxVcr8Bw1" dmcf-ptype="general">방시혁은 5일 오후 11시 15분께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 13시간여에 걸친 조사를 받고 청사 밖으로 나왔다.</p> <p contents-hash="82faef911e4657029dc29d430c322560959dd634c0764f242f4609a87b9f666c" dmcf-pid="6Cu1Qd3Gs5" dmcf-ptype="general">그는 '어떤 내용의 소명을 했냐' '투자자 기망행위를 인정하냐' '추가 조사 일정이 잡혔냐' 등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경호원과 함께 차량에 탑승했다. 경찰은 이날까지의 조사 내용을 분석한 뒤 방시혁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필요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8558818b584f167a498fdeeec4456f1dd9374c42fb6c9ab67f459ecee5816b7" dmcf-pid="Ph7txJ0HDZ" dmcf-ptype="general">하이브 의장이자 최대 주주인 방시혁은 하이브 임원 출신들과 함께 7월 16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부정거래 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2020년 하이브 상장 당시 막대한 사익을 챙기고 이 같은 사실을 대외적으로 알리지 않은 혐의다.</p> <p contents-hash="152309cb48ec1a5f27b93a577909bb2e052e8d17feb59d6d227820098629b85a" dmcf-pid="QlzFMipXsX" dmcf-ptype="general">금융당국은 방시혁이 기존 투자자들에게는 하이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주식을 사모펀드 측에 매도하도록 하고 사모펀드 측과 주주간계약을 체결해 IPO(기업공개) 이후 이들 PEF의 매각 차익 중 약 30%를 받아 기존 주주들을 기망했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9b91f60b0ee505a4c4b54a7e1b0ac2ada5fc88790476c7567b3ad6415ddbdf8" dmcf-pid="xSq3RnUZIH" dmcf-ptype="general">기존 투자자들은 대다수 기관 투자자였으며 이들의 투자금에는 국민연금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 상장 직후 사모펀드는 주식을 대거 매도해 수입을 올렸다. 이를 토대로 방시혁은 1200억 원, 세공모자들과 합산 금액은 1900억 원 이상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940150bc037dc7c7b3cc397ad2524f3901877a45de2c0ccc46c7b0775e65b1d" dmcf-pid="y6DaY5AisG" dmcf-ptype="general">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는 5년 이상 징역 또는 최대 무기징역까지 받는 중범죄다. 검찰 고발의 경우 금융당국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개인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준 제재다.</p> <p contents-hash="6b21a17b73927f245988ac898b2d3963034d1d314fa2f3b88836e7bc77e13d40" dmcf-pid="WPwNG1cnEY" dmcf-ptype="general">지난해 말 방 의장의 혐의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6월과 7월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등을 압수수색하고 방시혁을 출국 금지시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가 사랑한 햄스터상, 방탄소년단 진의 눈웃음은 치트키 11-06 다음 유방암 이겨낸 박미선, '유퀴즈'로 귀환 "생존신고 하러왔다…웃어도 돼요"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