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이母=28기 정숙..아빠는 영수일까? 슈퍼 데이트권 사용 ‘반전’ (‘나솔’) 작성일 11-0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3k0zIk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9f30301b9f7a63e3a14c4ac77196716e1942370fdb41c341287975b128dcc" dmcf-pid="te6YPeFY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70640722jhzv.png" data-org-width="650" dmcf-mid="H4JZRnUZ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70640722jhz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FdPGQd3GSb"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89cac8a38688ea1c9794ee4ffb9837640a67e0c3fee12b17ddfcff466fa7bcc5" dmcf-pid="3JQHxJ0HhB"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8기 정숙이 ‘나솔이’ 엄마였다.</p> <p contents-hash="08d5b7cbac3480dcf0386c525e5e75a1244f3d8e0905529ebcc2bf03ce6ca671" dmcf-pid="0ixXMipXWq"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8번지’ 2세가 공개된 가운데 나솔이 엄마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0273c35e5e850aeee001d71c20c411832e621059e55b195a28205c64234de93" dmcf-pid="pnMZRnUZhz"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는 “정숙님은 아마 슈퍼 데이트권을 안 쓸 것 같다. 나를 안 만나줘서. 정했는데 보고 오겠다.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나누고 싶다. 그냥 서로 오해 이런 거 풀면서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고 싶다”라며 현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정숙에게 쓴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d723827bd8f2c74e6ce974077c4e1617f96592e8fda1900b359a25c75746e39" dmcf-pid="ULR5eLu5T7" dmcf-ptype="general">결국 현숙은 인터뷰를 통해 “뭔가 다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마치 내연녀처럼 본처 정리하고 올게 이 느낌이다. 다른 사람한테 쓴다고 하면서 저의 미움은 받고 싶지 않은 두 가지를 다 갖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웃긴다. 욕심이다. 제 가 호구가 된 느낌을 지울 수 없다”라고 분노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4aab2f538a49db0b9dcaa10543c073bad40901ef55707142470718b68564a" dmcf-pid="uoe1do71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70640962ftoc.jpg" data-org-width="530" dmcf-mid="XvWRvGgR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70640962ft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c8b2aa11a4a4b2de37a229cde2a256bec47251b73d3b484efabb1e808049f6" dmcf-pid="7gdtJgztyU" dmcf-ptype="general">영수는 다시 현숙을 찾아왔고, 현숙은 “난 이해가 안 간다. 날 가지고 논 것 같다. 나와 한 번도 일대일 데이트를 안 한 사람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서 정숙에게 쓴다는 게”라고 따졌다. 이어 영수가 “간단히 이야기 나누는 정도로 쓰려고 했다. 정숙이 피해서”라고 해명하자 현숙은 “그걸 왜 너만 몰라. 사람들이 왜 도망가는지 너만 모르냐고”라고 소리쳤다.</p> <p contents-hash="ae7fd36672541cce6243a41848cfe543b7a2f6445e7e27f34df1d3852ba7258e" dmcf-pid="z97mz9vmhp"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영수는 고집을 꺾지 않았고, 데프콘은 “그래도 고집을 안 버린다. 정신차려 영수야. 이 정도면 ‘깨갱’ 해야지”라고 답답해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영수는 “내가 뭘 놓친 게 있나? 실수한 게 있나”라는 반응이었다.</p> <p contents-hash="b469007f959ae7453209db7483739026a4be687c81157081a8a438485510e97f" dmcf-pid="q2zsq2TsT0" dmcf-ptype="general">그러자 데프콘은 “바람피우고 오겠다는 허락받는 느낌이다. 기괴하다”라며 “이 맹세가 지켜지지 않았을 때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냐”라고 일침을 날렸다. 말 뿐인 영수의 태도에 분노한 현숙은 홧김에 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bfa4e3efdacd07046b4a572359cdb21ca22ef3fb9839658a59e758ebe154d" dmcf-pid="BVqOBVyO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70642243zofi.jpg" data-org-width="530" dmcf-mid="Z2s2wIx2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70642243zo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a2b8d37fb60fff617bacddd726232727fc4f7afe8be4b2ced609f124e0e6b2" dmcf-pid="bfBIbfWIlF" dmcf-ptype="general">이후 영수는 다시 현숙에게 다가가 “미안하다. 우리 지금 같이 나가자”라며 말을 바꿔 슈퍼 데이트권을 현숙에게 사용했다. 이를 본 송해나는 “뭐래 진짜”라며 황당해했다. 그러나 현숙은 “눈물에 약하니까 선택한 거 아니냐”라며 “짜증나 농락당한 기분이다”라고 다시 박차고 나갔다.</p> <p contents-hash="c82821b1f3eff147b7fa6bb60c288345fab25b8d653b839a927be1ac4997fbf4" dmcf-pid="K4bCK4YCSt" dmcf-ptype="general">한편, 영수는 상철에게 정숙에 대한 미련을 털어놨다. 그때 찾아온 정숙은 영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숙은 “쓸 사람이 없었다. 다 러브라인이 있어서 여자분들한테 폐를 끼치는 상황이어서 그냥 한 잔하고 오자, 영수님이 저한테 맞춰서 잘 마셔 준다. 그래서 영수한테 쓰고 오자, 빨리 술이나 한 잔 하고 오자. 영수한테 다시 가서 쓰고 왔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d2c1618f13155e737235b09c45efeb36514642642863cc9a368a7022f3e856" dmcf-pid="98Kh98Ghy1" dmcf-ptype="general">반면 영수는 “되게 당황했다. 반대로 되게 고마웠다. 이렇게라도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다. 근데 약간 벙쪘다. 그 중요한 ‘슈퍼 데이트권’ 저한테 쓰겠다고 한다. 저는 쓰려고 했다가 현숙에게 썼는데 운명의 장난도 아니고”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425a4a6674dffd38b1ac2a1f84cc96950fc3af2f4d6f44870b7c62aec57949" dmcf-pid="269l26Hl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70642466zsrj.jpg" data-org-width="530" dmcf-mid="5YNzjDfz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70642466zs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5f3533d716111c13e5891236873dd0a65910fcfdbe2a08bc645afc43cdb106" dmcf-pid="VP2SVPXSSZ" dmcf-ptype="general">뜻밖의 선택에 데프콘은 “영수라는 화로에 불나방이 되어 들어간 거다”라고 했고, 송해나는 “겪어봐야죠”라고 말했다. 그리고 영수는 데이트를 하기 전부터 현숙을 결정했다면서도 다시 혼란스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160ef95bf7c431a1ca4ad9110bcee320be145514f6ee861fe647601345b7600" dmcf-pid="fQVvfQZvyX" dmcf-ptype="general">예고에서 영수는 정숙과 데이트에서 “내 마음의 1순위는 너”라고 고백하더니 현숙에게는 “내일 최종 선택인데 내 마음속엔 두 사람 밖에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8882cf67b5260c0666bf109fb8801f7e5f4e81abb3c3d0edc2571b8ebeb5891" dmcf-pid="4nMZRnUZTH" dmcf-ptype="general">특히 영상 말미에는 ‘나솔이’의 부모 힌트 4차가 공개됐다. 바로 정숙이 ‘나솔이’ 엄마로 공개됐고, 데프콘과 이이경은 “그럼 아빠 영수 아니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5b7665a07cf3d74752cb8b8af4873fbde65f29775bb62e14478b33f1a64da42" dmcf-pid="8LR5eLu5hG"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1e7166712b4adaa70c15049650e99f15fb3106d9708848e8316ce60c3541cb1" dmcf-pid="6oe1do71yY"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은퇴까지 고민했지만…이제는 ‘POWER’로 말할 때” 11-06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피지컬: 아시아'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3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