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더 댄 에버' 뉴비트 홍민성 "영어 녹음, 어려웠지만 신박한 경험"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1-0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CdyXNd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10b65ed400aec4d20628a75006f3054d2e6bb04e064c2820488568f8a205e" dmcf-pid="xZhJWZjJ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tvdaily/20251106070440484hajk.jpg" data-org-width="620" dmcf-mid="PjXc37Oc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tvdaily/20251106070440484ha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d357114d17a40e6392814a89e4347b4042e774435265c840367412f011f3f7" dmcf-pid="yi4XMipX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뉴비트가 미국에서 녹음을 한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0bb636cdb03e1e1262f1e27957d2729feefb834a3883c5642088b28c62d93d9" dmcf-pid="Wn8ZRnUZlA"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27일 뉴비트는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LOUDER THAN EVER)'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멤버 홍민성은 미국에서 녹음을 진행하며 겪은 일화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7e135dacd1d3a724ca98362259b917d34a163d2f5c4f40741ba0ebfc2951375" dmcf-pid="YL65eLu5lj"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되는 뉴비트의 '라우더 댄 에버'는 신인으로서의 첫인상을 넘어, 글로벌 무대를 향한 뉴비트의 방향성을 선명히 제시하는 앨범이다. 특히 해외 프로듀서들과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전곡이 영어 가사로 구성돼 누구나 직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감각적인 사운드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67229222be9f44d3f2ad725b5c9dba4fc77405dd28cf25ed8eac61116f14366d" dmcf-pid="GTwPCTiPCN"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 곡인 '룩 소 굿(Look So Good)'과 '라우드(LOUD)'를 비롯해 '언빌리버블(Unbelievable)', '내추럴(Natural)'까지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룩 소 굿은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주제로, 스스로의 가능성을 무대 위에서 증명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a2728cccbb14b1fc9b5ae53b6b366a1705a576f4d20a3061996134f1b38d86e2" dmcf-pid="HyrQhynQha"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양은 신곡을 처음 들은 뒤 "장르가 바뀌어서 당황하기도 했다. 우리가 데뷔하면 모든 장르를 하고 싶단 욕심이 있었다. 이번 앨범을 들었을 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081c0b33fd6fc356d1e53904553fed15c44190ee1a60a13366aeeb9756b8021" dmcf-pid="XWmxlWLxvg" dmcf-ptype="general">전곡이 영어 가사로 구성된 만큼 쉽지 않은 작업이었을 터다. 홍민성은 "미국에서 녹음을 진행했는데, 의사소통 부분이 어려웠다"라며 "아는 단어를 듣고 뜻을 유추하고 뉘앙스를 보면서 따라갔다. 발음에 신경 쓰느라 노래를 신경 못 쓰는 것 같아 힘들기도 했지만 신박한 경험이었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12fdf62576b4e514d102e454b9deb1bd60a5bce00e9540ecd2be56bf0298190" dmcf-pid="ZYsMSYoMCo" dmcf-ptype="general">박민석은 "해외에 저희를 알리는 게 목적이다. 저희가 가진 '나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이 있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고 싶다"라고 목적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0af08b834ba676200b04cc54fa57b66e389dbf78b4e86f7f71efd53a1906625" dmcf-pid="5GORvGgRC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2a410d6091a5f511bef7871967cc4758dd080093b2dea87c2d9d7f8b7fd18212" dmcf-pid="1HIeTHaeh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뉴비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tXCdyXNdh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토니상 수상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공연 11-06 다음 뉴비트, 오늘(6일) 미니 1집 'LOUDER THAN EVER' 발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