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데뷔 전 100km 국토대장정, 어떤 힘든 일 와도 버텨낼 듯"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0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mnLjb0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653b645c3da9d660961c56fa2b6adf1571b32a77e525e03dabf5df243d147" dmcf-pid="VRsLoAKp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rtstoday/20251106070352252hpyu.jpg" data-org-width="600" dmcf-mid="9nYwrCMV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rtstoday/20251106070352252hp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e71784c0223e979a8093b8fb0ae63e8e234413a8f8619e9c3de5f65379955e" dmcf-pid="feOogc9Ul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비트가 데뷔 전 했던 100km 국토대장정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ac12861281f2317cde1c5c365624fc2bcc931a7d11ff7ec7525b7181c07ab14" dmcf-pid="4dIgak2uln" dmcf-ptype="general">6일 첫 번째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LOUDER THAN EVER)'로 컴백하는 뉴비트(박민석, 홍민성, 전여여정, 최서현, 김태양, 조윤후, 김리우)는 발매 전 스포츠투데이 사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6d7fa5025a5484eb600308d9312eb6c399fa48231d847356bac729f129c151b" dmcf-pid="8JCaNEV7vi" dmcf-ptype="general">뉴비트는 이번 앨범에서 '라우드(LOUD)'와 '룩 소 굿(Look So Good)'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p> <p contents-hash="fd0285f859cf21a89330251d37aec4e855718fec5d0af44e0b87b4148597470f" dmcf-pid="6s3SvGgRyJ"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라우드'는 뉴비트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트랙이다. '룩 소 굿'은 뉴비트 멤버 한 명 한 명의 매력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e03929ecb2fcf53213c2b62524d2befb4b3cad7b64c1f699e762cc3467da3c" dmcf-pid="PO0vTHaeyd" dmcf-ptype="general">먼저 뉴비트의 정체성을 묻자 김태양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1집에서 대중분들께 전해드리고 싶었던 메시지가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는 거였다. 저희가 실제 재단에 매달 기부도 하고 있다. 그런 것처럼 연차가 쌓이고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가 된다면 전세계적으로 더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bde60231659f335aba659c2b85b418b03227b2cc4620132b74ef1c619010b0" dmcf-pid="QIpTyXNdhe" dmcf-ptype="general">전여여정은 "저희가 다같이 시작부터 힘들게 고생한 게 많다 보니까 서로서로 배려해주고 팀워크도 성장하고 전우애가 돋보이는 일들이 많다.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들, 패기가 저희의 정체성이자 색깔이지 않나 싶다"며 올해 새해에 했던 100km 국토대장정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7f2203d7f83b51e850b698a08767d67dcb3afba94c46f71fdc7a4cf0d458432" dmcf-pid="xCUyWZjJWR" dmcf-ptype="general">최서현은 "데뷔 전에 회사에서 예능처럼 놀러가는 콘셉트로 자컨(자체 컨텐츠)을 찍었다. 첫날은 스키장 가서 썰매 타고 잘 놀았는데 다음날 촬영 장소 가니까 신발, 가방이 놓여져 있더라. 그 장소에서부터 회사까지 걸어서 퇴근해라 하시더라. 강원도 원주에서부터 서울까지 3일을 걸려서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1893cd3c239068257ed4af3e6b8e3c17ef29d9ad21bd93ef05b93f052f83c7" dmcf-pid="yfAxMipXlM" dmcf-ptype="general">박민석은 "처음에는 솔직하게 방송용 조금 찍고 차를 태워주시겠구나 기대했는데 정말 다 걸었다. 지금은 힘든 일이 오면 '우리 100km도 걸었잖아' 하면서 버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3e134195055b8517dfa4a3eccbe3939af1ee276e7fdd0262facd8afb119f53" dmcf-pid="W4cMRnUZTx"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스무 살이 된 김태양은 "1월 1일에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고 연락을 많이 받았는데 저는 그때 멤버들과 너무 소중한 국토대장정을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c2cce68fc886daeb97f5279b5d18bddbf55cf3ab20ed9a753dd5e17e85306e1" dmcf-pid="Y8kReLu5yQ" dmcf-ptype="general">뉴비트의 강점을 묻는 질문에도 국토대장정 이야기가 나왔다. 조윤후는 "뉴비트는 다양함이 좋다. 멤버들 얼굴도 다 다르게 생겼고 성격도 다르고 개성도 뚜렷하다. 이런 다른 세계의 7명이 모여서 하나의 무지개 같은 그림을 만드는 게 특색인 것 같다"고 했고, 김태양은 "일곱 명이 모이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개인별로 뭘 못한다는 게 아니라 일곱 명이 모였을 때 시너지가 있다. 국토대장정도 그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f510f96d25fec1fccee52c96826074353583a1f2d38f752f5ab77495ade7ae" dmcf-pid="G6Eedo71SP" dmcf-ptype="general">멤버별로 각자의 강점도 언급했다. 박민석은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것"이라고 했고, 조윤후는 "선한 인상과 긍정적인 미소", 전여여정은 "이미지에서 오는 날카로움과 카리스마가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평소에 대화하면 낯도 많이 가리고 수줍어하는 성격이기도 해서 그게 반전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7d86da55b15fe1000e7f76d8a1b05d32251af55f5dd8ce3703bff023b036096" dmcf-pid="HPDdJgztC6" dmcf-ptype="general">김리우는 "개그치는 걸 좋아해서 저랑 대화하시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했고, 최서현은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랩이 강렬하면서 무서워보일 수 있지만 멋있는 게 장점이고 무대 아래의 순한 모습과 웃는 모습이 매력", 김태양은 "귀엽지만 섹시한 매력", 홍민성은 "긍정 에너지와 긍정 마인드"를 꼽았다.</p> <p contents-hash="a471a937dc05920a26a0b19b7b0a71ec9eb1b04a8919a7921d910d752776645a" dmcf-pid="XQwJiaqFW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 또 미담 나왔다..."얘기 물어봐 주고 들어준 사람 처음" 11-06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토니상 수상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공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