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소속사 선배 포레스텔라 공연 보고 소름, 눈물 맺힐 정도였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O6PeFY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45673c142fb7f8b8b5e1e816a88749453ae862286739f5433121508469829" dmcf-pid="tHIPQd3G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rtstoday/20251106070245163tbnp.jpg" data-org-width="600" dmcf-mid="5X6YG1cn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rtstoday/20251106070245163tb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7f2c7f038dd4019fc12cd267107bc62f3b3abd05ea9a60e32ca5478720c467" dmcf-pid="Fyrf4x5Th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비트(NEWBEAT)가 소속사 선배 포레스텔라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141611908a2b953f18ba387ba5bd62f13161532a0207ec8dc422fb2fdc0d92f" dmcf-pid="3Wm48M1yWP" dmcf-ptype="general">뉴비트(박민석, 홍민성, 전여여정, 최서현, 김태양, 조윤후, 김리우)는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LOUDER THAN EVER)' 발매를 앞두고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d8c147a37634cc2fa81d46c61dd925cbf2ba7d53b8d17f777bb36b07d576809" dmcf-pid="0Ys86RtWS6" dmcf-ptype="general">뉴비트의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는 포레스텔라가 소속돼 있다. 전여여정은 "연습생 때부터 각각 횟수가 다르긴 한데 두 번 넘게 콘서트를 보러 갔다. 저는 회사 들어온지 얼마 안 돼서 아예 모르는 상태로 처음 콘서트를 간 거다. 어떤 장르를 하시는지 잘 몰랐는데 첫 곡 듣자마자 너무 깜짝 놀랐다. 너무 좋아서 매 곡마다 계속 소름이 돋았다. 제가 음악 들으면서 눈물을 흘린 적이 거의 없었는데 눈물이 맺힐 정도였다. 제일 재밌던 콘서트 하면 포레스텔라라고 한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었는데도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ea291cfc801ae11dc6317fac49485480f32d9832d90465cb61ff656a88d8da" dmcf-pid="pGO6PeFYT8" dmcf-ptype="general">다른 멤버들도 재밌게 본 공연을 언급하며 서고 싶은 무대를 전했다. 홍민성은 "가장 최근에 트레저 선배님 콘서트에 갔다. 트레저 선배님의 연차에서 나오는 여유와 애티튜드가 멋있었다. 또 단독 콘서트다 보니까 '우리가 저기 서면 어떨까' 생각도 많이 했다. 눈이 즐거웠고 배울 점도 많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8dddd7d155e2034b953bb52101ac8fb33da89f3f4c94a9503e392abc92612b" dmcf-pid="UHIPQd3Gv4" dmcf-ptype="general">최서현은 "단체 연습하거나 스케줄 중에 힘들 때 저희끼리는 '조금만 버텨보자. 조금만 더 하자. 한 번 더 하면 슈퍼볼, 코첼라 설 수 있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7eef8cd5d56c44f2889a105cc8b5641b1eafe1e4718d703363d976d24b34807" dmcf-pid="uXCQxJ0Hyf" dmcf-ptype="general">실제 뉴비트는 월드와이드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이번 앨범 전곡을 영어 가사로 채웠다. 해외 활동도 계획 중이라고. 박민석은 "이번 컴백하는 곡이 모두 영어 가사라 해외 팬분들께도 가까이 갈 예정이다. 미주 투어도 내년에 하려고 디벨롭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2007f3a1e162ef39665cacb210295ddf520006d721f92898f2f5d1cd031dd1" dmcf-pid="7ZhxMipXWV" dmcf-ptype="general">뉴비트의 롤모델은 세븐틴이다. 박민석은 "팀적인 롤모델이다. 자체 콘텐츠를 찾아볼 정도로 좋아한다. 저희는 일곱 명인데 (세븐틴은) 열세 명이 칼군무를 맞추고 팀워크가 끈끈한 걸 보면서 '수많은 노력과 배려들이 있었겠구나' 리스펙했다. 그만큼 롱런하고 오래갈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c41fcd8d056f45e819821a5f5f68ac2b7d46e4ada994626879f639f0045ddd9" dmcf-pid="z5lMRnUZS2" dmcf-ptype="general">홍민성은 "저는 에이티즈 최산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제가 K팝과 아이돌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처음으로 본 영상이 최산 선배님 영상이었다. 무대를 압도하는 표정과 액팅, 표현력 때문에 보자마자 한번에 꽂혔다"고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q1SReLu5v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봅슬레이 스켈레톤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평창서 동계 합숙훈련 돌입 11-06 다음 유튜버 상해기, 음주 운전 41일 만에 직접적인 표현 없는 뒤늦은 사과문(전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