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스켈레톤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평창서 동계 합숙훈련 돌입 작성일 11-06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1/06/0000726254_001_2025110607110982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 </td></tr></tbody></table>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이하 연맹)은 지난달 27일, 평창에서 미래국가대표 선수단이 2025~2026시즌을 향한 첫 동계합숙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합숙훈련은 다가오는 이번 시즌과 평창 아시안컵 대회를 대비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기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후보팀과 청소년대표팀이 합동훈련을 통해 세대 간 기술 교류와 팀워크를 강화하고 있어 종목 발전의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br> <br> 선수단은 지난 8월 ‘2025년도 미래국가대표 선발전’ 경기결과를 기준하여 선발됐다. 선수(후보 14명, 청소년대표 9명)와 전임감독을 비롯한 청소년대표 전담지도자, 전문지도자 3명, 트레이너 1명 등 총 29명이 훈련에 참가했다.<br> <br> 국가대표 후보팀은 27일까지 총 28일간 3차에 걸쳐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대표팀은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10월 27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총 2차 합숙훈련을 실시한다.<br> <br> 훈련은 올림픽슬라이딩센터와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진행되며, 웨이트 트레이닝·육상훈련·아이스스타트·슬라이딩·컨디셔닝 등 실전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br> 이번 합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연맹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으로 운영된다.<br> <br> 연맹은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체력과 기술 향상은 물론 스포츠 안전의식과 올바른 스포츠 정신 함양을 목표로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국제대회 참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정소피아 전임감독은 “후보선수와 청소년대표가 같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기술을 공유하고 서로 자극을 주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이번 합숙훈련을 통해 젊은 선수들이 성장의 자신감을 얻고 다가오는 시즌과 국제대회에서 한층 높은 기량을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이정진 박해리 궁합 11-06 다음 뉴비트 "소속사 선배 포레스텔라 공연 보고 소름, 눈물 맺힐 정도였다" [인터뷰 스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