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약 투약 누명 당시 "은퇴까지 생각…"[MD이슈] 작성일 11-0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QdY5Ai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003ecd17d55e41e1ab614c8cca1c3b9e22987ff13d49185fd7e0305136ca5" dmcf-pid="b1tUNEV7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mydaily/20251106071116888tboq.jpg" data-org-width="640" dmcf-mid="qlCT6RtW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mydaily/20251106071116888tb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cfa6715bbbf80ef19460deabd8688ec5eebf8d1247f72feb3f00c7c4920c8c" dmcf-pid="KtFujDfz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지드래곤(권지용)이 마약 투약 누명을 쓰고 '은퇴'를 생각했다.</p> <p contents-hash="866fbb2b3ac11c76d8073249bb7d4b059d943de1f6cffcd648ac672fcb35c54c" dmcf-pid="9F37Aw4qm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5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24년 가수 인생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b61ee5f09ef4faa738b0f678bf3fa9ca00c2e65c8e5c16b532daaf52d21cc72d" dmcf-pid="230zcr8BrY"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감정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아티스트'라는 평가에 "나는 나 자신이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가 없다. 나는 평소에도 이런 손짓과 발짓을 한다. 가만히 이야기하라고 하면 너무 불편해서 할 수가 없다"며 "내 손발만 묶으면 굳이 입에 테이프를 붙일 필요가 없다. 그것만으로 나는 말을 할 수가 없다. 표현은 입으로만 하기 부족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da224dc0268b19092f8e034f0a805f6227d81f33c878eaff19597cd87f8ab7" dmcf-pid="V0pqkm6bIW" dmcf-ptype="general">2023년 마약 투약 누명을 쓰고 힘든 시기를 보낸 지드래곤은 "어떤 사건에 연루됐는데 당사자임에도 내 의견과 기분을 말할 곳이 없었다. 피해자임에도, 억울하다고 하소연하고 싶은 게 아니었음에도 일이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며 "당시 나는 활동을 쉬고 있었기 때문에 연말 연초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겠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dd08af97537973a4160c4a8390174fa5301b6aed04ad8f68848758022fe037a" dmcf-pid="fpUBEsPKIy" dmcf-ptype="general">이어 "허탈하기도 했고 허무하기도 했다. 기자회견을 열어서 나의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 않았다. 그냥 고통스럽고 그 과정을 홀로 감내해야 한다는 게 답답했다"며 "'그렇다면 내가 컴백을 하는 게 맞을까, 차라리 은퇴를 해서 일반인으로 살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데 내 생각에 그럴 이유가 없었다"고 고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모델' 화장품 브랜드,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 VIP석 티켓 이벤트 진행 11-06 다음 지드래곤, '눈이 가는 후배' 질문에 한참 고민…"없는 걸로"→급당황 "그게 아니라 나에게 집중하는 시기"(질문들)[SC리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