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지유찬,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50m 우승 ”AG 2연패 목표로“ 작성일 11-06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1/06/0000726255_001_20251106072014044.jpg" alt="" /></span> </td></tr><tr><td>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td></tr></tbody></table> “뜻깊은 한 해였다.”<br> <br> 한국 수영 단거리 간판 지유찬(대구시청)이 2026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자유형 50m 우승을 차지했다. 5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자유형 50m 결승에서 22초15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 <br> 이번 대회는 2025~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해 열렸다. 세부 종목별 1위에 오르면 선수촌 입촌 자격을 얻는다.<br> <br> 이날 지유찬이 작성한 22초15는, 지난 8월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아시아 신기록(21초66)에 0.49초 느린 기록이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 나선 영자 중엔 가장 빨랐다. 2위 황선우(강원도청·22초34)를 0.19초 차로 따돌렸다.<br> <br> 지유찬은 선발전 우승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이번 시즌은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해 뜻깊은 한 해였다”며 "이후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싶었지만 0.1초 차이 아쉬움도 있었다. 하지만 아시아 신기록의 기준점을 내 기록으로 옮겨 놨다는 사실 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고 만족스러운 시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이제부터가 더 중요하다. 굵직한 대회들이 기다리고 있다. 지유찬은 ”다음 시즌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열리는 중요한 해인만큼 다가올 선발전까지 착실하게 준비하겠다. 단체전도 메달 경쟁이 가능하기 때문에 100m도 함께 준비하며 집중적으로 레이스 운영을 보완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내년 목표에 대해선 ”AG 자유형 50m 2연패와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이다.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관련자료 이전 '하반신 마비' 박위, ♥송지은 손 잡고 터키로 떠났다..."특별한 여정" 11-06 다음 BTS 섰던 그 자리에! 코르티스 첫 일본 쇼케이스 대성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