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서 한반신 시체 37구"…일본에 혐한 조장한 한국인 유튜버 [소셜in] 작성일 11-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p7mhRflP"> <p contents-hash="cdc542c6f9c294849e2ea47faf6d9008b24513f29d4d3da14a703f7fe8b83550" dmcf-pid="QcUzsle4h6"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활동하는 구독자 96만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 유튜버는 일본인 구독자들을 상대로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다수 발견됐다'는 허위 주장을 퍼트려 논란이 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7b1eb96c250bcf7e5ddb2ae0c6779a0d24fbd7283f2e12c99f0650156ac09" dmcf-pid="xkuqOSd8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iMBC/20251106073449628pokh.png" data-org-width="640" dmcf-mid="6t8QHtkL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iMBC/20251106073449628pok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c27db3f144ac766f27b217f2616a2f03e84bad8f4a0265f5898194bb1003e4" dmcf-pid="y7cD26Hlh4" dmcf-ptype="general">5일 경찰청은 "최근 일본 온라인을 중심으로 허위 조작 정보를 퍼뜨린 유튜버에 대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수사에 착수,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며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c299acea9c1629ab55f2cf26392df6a6f35c1bc82d0e5715596b287cf969610" dmcf-pid="WzkwVPXSvf" dmcf-ptype="general">경찰은 유튜브 측에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유튜버의 행위가 국민 불안감을 조성하고 사회 혼란을 초래하며 국가 이미지를 훼손, 외국인의 한국 방문 및 투자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국익 저해 행위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104a2b31e60d3d396766051946a6a701aeeb4aadb87f4e58fed526693bd8bc5" dmcf-pid="YqErfQZvTV" dmcf-ptype="general">앞서 대보짱은 지난달 22일 '최근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한 중국인 범죄자들의 살인과 장기 매매 문제가 심각하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가 37구 발견됐고, 비공개 수사 중인 사건만 150건"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현직 검사라고 주장한 누리꾼이 단 한국어 댓글을 주장의 근거로 내세웠다. </p> <p contents-hash="204d26ce142a7315fe3a8a2033915da1187b6d4e4a4bac09070e662011debe7a" dmcf-pid="GN3UwIx2v2" dmcf-ptype="general">이 허위 정보는유튜브에서 121만회 조회 수를 기록했고, 인스타그램과 엑스(X) 등 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다. </p> <p contents-hash="539e6ddc608567a98916c8ced22797212e08509e956188f4ceed6d3d523cc034" dmcf-pid="Hj0urCMVv9"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대보짱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포게터블 듀엣’ 첫방부터 눈물 11-06 다음 '차세대 K팝 기대주' TWS, 日 'FNS 가요제' 2년 연속 출연 확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