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쉴 때 아파서 다행”… 귀 안 들리고 갈비뼈 통증에도 남편 사랑 고백 작성일 11-0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AFak2uM2"> <p contents-hash="e994429900c2ea5a2b884243a8a28e9aa59297ed60d5aba56e297706d4fcf328" dmcf-pid="8Qc3NEV7n9"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최근 건강 이상을 겪으며 “쉴 때 아파서 다행이었다”며 남편 김정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아픔 속에서도 삶의 균형과 사랑의 본질을 다시 느낀 그의 고백이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p> <p contents-hash="3bea1702209a43948ec6086d63e76f4cb2278529cb522b705e645f87d725cfbd" dmcf-pid="6xk0jDfzdK" dmcf-ptype="general">이지애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 며칠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어떤 날은 한쪽 귀가 들리지 않았고, 어떤 날은 쉬는 숨마다 갈비뼈가 아팠다”고 고백했다. 이어 “바쁠 땐 괜찮은데 쉬는 날이면 꼭 탈이 난다”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9e79bcde65b4b1fe3eb72c41e6b0250c42862639a73271eb529f0f79918b5f5" dmcf-pid="PMEpAw4qnb" dmcf-ptype="general">그는 “누군가는 왜 하필 쉴 때 아프냐고 하지만, 나는 쉴 때 아파서 다행이라 생각했다”고 했다. 쉬는 동안 책장을 정리하고, 읽고 싶은 책을 쌓아두며 오랜만의 ‘멈춤’을 즐겼다고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d7f13a2ce5c817d6ba3cac99ea857b1b48400bb7b48f762761bd756d0810c" dmcf-pid="QRDUcr8B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애가 최근 건강 이상을 겪으며 “쉴 때 아파서 다행이었다”며 남편 김정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mksports/20251106073004889xnrg.png" data-org-width="541" dmcf-mid="VVAc7KSr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mksports/20251106073004889xnr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애가 최근 건강 이상을 겪으며 “쉴 때 아파서 다행이었다”며 남편 김정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72f32b080789cb089cefaec9160dc42a9e41e4fb2c6ad7b8e9203b0fe17f4" dmcf-pid="xewukm6b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mksports/20251106073006212edwx.png" data-org-width="541" dmcf-mid="fpQh8M1y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mksports/20251106073006212edwx.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abffba8c9d00d9be0b22e6db137a4c52cfb9b3c7ae522375f9175bf792c5ddd" dmcf-pid="yGBc7KSrdz" dmcf-ptype="general"> 이지애는 “아픈 이틀 동안 누워서 책만 읽었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 11시까지 잤는데 남편이 아이들 아침 챙기고 등교, 빨래까지 돌려놨더라”며 남편 김정근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d2792e60c3bb4107e9261736e2ae30bbb6062f982280db0d91885c5c9720ab5" dmcf-pid="WHbkz9vme7" dmcf-ptype="general">이지애는 “매일 아침 남편이 당연히 하는 일 같지만, 나는 한 번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며 “생색 없는 배려가 사랑의 또 다른 모습임을 남편에게서 배운다”고 적었다. 이어 “사랑을 지속하게 하는 힘은 상대를 귀여워하는 마음인 것 같다. 참으로 찬란한 날들이 흐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b0d1c96ac4a03a76fc8a8778e04c37dd8b4e6e7f4cd26954ef987ca589291c" dmcf-pid="YXKEq2TsJu" dmcf-ptype="general">이에 김정근은 “이제 수필을 한 편 더 쓸 때가 된 것 같다”며 아내의 글에 다정한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4f5ef76a08931b747abcc6c3ba43210710beb519d7be6f26ef9fc3f33f5400d" dmcf-pid="GXKEq2TseU" dmcf-ptype="general">이지애와 김정근은 각각 KBS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0년 결혼했다. 슬하에 2017년생 딸과 2019년생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HZ9DBVyOip"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X52wbfWIL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미선 “생존신고 하러 왔다”…짧은 머리로 ‘유퀴즈’ 복귀 11-06 다음 방탄소년단 진이 불러 세운 뷔, 예정에 없던 ‘라이브 폭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