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약 누명에 허탈…은퇴까지 고민했다" 작성일 11-0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lR4x5TW5"> <p contents-hash="4e5e8636b0d1ee7c843feacd9bd840532eee9969ea859c0479180dd5d9507771" dmcf-pid="VdSe8M1ySZ"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누명을 썼을 당시를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7b88e4d5a8ab81c8e5d04e1acaaaa246a66c60392e6b97b563a0d0c056771" dmcf-pid="fJvd6RtW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iMBC/20251106075625966mqjd.jpg" data-org-width="647" dmcf-mid="9L4WCTiP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iMBC/20251106075625966mq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9751a1395ef887e799ebe9ecc9ac467da75a24afc6b677a584a3cc4db6b847" dmcf-pid="4iTJPeFYCH" dmcf-ptype="general">5일 지드래곤은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지난해 10월 발매한 'POWER(파워) 를 제작하게 된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9ece03404756c39c431d744ccb5c35316efca26bb4bf9a3b1ee29b88b8ba85b" dmcf-pid="8nyiQd3GvG" dmcf-ptype="general">"앨범을 내기 1년 전 어떠한 사건에 연루됐다"며 마약 투약 의혹 사건을 언급한 지드래곤. 당시 그는 경찰 수사까지 받았으나, 정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뒤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됐다. </p> <p contents-hash="dadb08ddbbe25edd1228167a1c0ef98a37e5630e8076d566c6eaeea002e99bbc" dmcf-pid="6w0Dak2uTY" dmcf-ptype="general">'파워'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있었음을 강조했다. "활동을 쉬고 있었기에 개인적인 의견이나 기분을 말할 곳이 없었다"며 "허탈하기도 허무하기도 했다. 시위할 것도 아니고 기자회견을 열어서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도 않았다.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게 답답했다. '내가 컴백하는 게 맞을까?' 싶었다. 차라리 은퇴하면 일반인으로 살 수도 있는데, 그럴 이유도 없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61fbc1a01b3a05d2f76284229f365965be9db9b2171d3600c532b61b13cb6f4" dmcf-pid="PrpwNEV7vW" dmcf-ptype="general">문제의 뿌리를 미디어에서 찾았다는 지드래곤은 그간의 고통을 양분으로 '파워'를 만들었다. "내가 가진 음악이라는 힘을 이용해서 미디어를 풍자하고자 했다. '파워'에 대한 여러 가지 메시지 중에 키포인트"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753dda81a9ef4deb23739df04b2564dbbd129bcd6c170a5043166d6d281a7bd" dmcf-pid="QmUrjDfzh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사례가 다음에 혹시라도 생기면 편이 돼줄 수 있는 단체가 필요하지 않을까 했다. 컴백을 준비하면서 '저스피스 재단'까지 설립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a6dace37667f50034d679126c235bda046538f7a0835e0f77052f8db1e05d23" dmcf-pid="xsumAw4qWT"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마약 혐의 불송치’ 심경 고백 “은퇴까지 고민, 허탈했다” (질문들3) 11-06 다음 ‘컴백’ 규현, 사색 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