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합동준비단 출범 작성일 11-06 27 목록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과 경기를 관람하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준비단을 출범한다고 6일 밝혔다. <br><br>문체부를 중심으로 외교부, 통일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관광공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등이 준비단에 참여하며, 준비단 1차 회의는 이날 김대현 제2차관 주재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5/11/06/0005675225_001_20251106080018354.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사진 제공= 문화체육관광부]</em></span><br><br>준비단 회의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경기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에 협조 사항을 전달한다. 문체부는 특히 이번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 최초로 두 도시에서 공동으로 개최되고, 총 6개 도시에서 분산해 운영되는 만큼, 선수단의 대회 참가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준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br><br>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대회 관람 방안과 올림픽 현장을 찾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 코리아하우스의 운영 방안도 논의된다.<br><br>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2026년 2월6~22일)에는 90여 개국 선수단 5000여 명(8개 종목 116개 세부경기)이, 제14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2026년 3월6~15일)에는 50여 개국 선수단 600여 명이 참가(6종목 79개 세부 경기)할 예정이다.<br><br>김대현 차관은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후회 없이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또한 현지에서 우리 선수단을 위해 운영 예정인 급식지원센터와 코리아하우스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질문들3’ 지드래곤 은퇴 고민 11-06 다음 45세 윌리엄스, 새해에도 현역…1월 ASB 클래식 테니스 출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