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박진영, 데뷔 30년 만에 정치 성향 고백 작성일 1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년 만에 정치 견해 첫 공개<br>위원장직 장관급 예우 거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uVRnUZ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bf0917eb09295479b7eb37ac5b74576d5aaaafbf5c36737333a989028b3c5" dmcf-pid="Ym7feLu5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 앞서 박진영 공동위원장과 K컬처굿즈를 관람하며 K팝 아이돌 기념품을 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rtskhan/20251106080248624kvq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nkCTiP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rtskhan/20251106080248624kv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 앞서 박진영 공동위원장과 K컬처굿즈를 관람하며 K팝 아이돌 기념품을 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4d87c49ff8781ca3bc78b41998b5b125835237c256b01ddc970641174b6377" dmcf-pid="Gsz4do71pd" dmcf-ptype="general"><br><br>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드러냈다.<br><br>박 위원장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위원장직을 수락한 배경을 설명했다.<br><br>박 위원장은 현재 비상근 위원장이지만 처음엔 정부로부터 3개월 상근직을 제안받았다고 했다. 그는 “제가 여러 사유로 거절해도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그 사유를) 해결해 오셨다”며 “나중에는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상근이면 월급도 받을 수 있겠지만 가수도 하고 ‘라디오스타’ 출연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겠느냐”며 “(장관급) 예우도 있었지만 제가 거절했다”고 했다. 또 “정치 성향을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어서 부담스러웠다”며 “혼자면 감당하면 되지만 회사 가족들까지 달려 있어 힘들었다”고 했다.<br><br>박 위원장은 처음으로 자신의 정치적 견해도 공개했다. 그는 “30년 동안 정치 성향을 안 밝혔는데 걱정하는 분이 계셔서 차라리 말할까 한다. 대신 1분 안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br><br>그는 “자본주의는 정부가 간섭하지 않으면 부자들에게 너무 유리하다”며 “그래서 정부가 힘없는 서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진보 진영의 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br><br>또한 “그런데 문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 (서민을) 너무 많이 보호하면 자본가들이 다른 나라로 간다”며 “이를 막기 위해 보수 진영의 정책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br><br>이와 함께 “시대 상황과 다른 나라를 보며 균형이 필요하다”며 “저는 어느 진영에도 속할 마음이 없다. 진보 진영도 보수 진영도 아닌 박진영”이라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종양 투병→'헐크' 마크 러팔로, 술집 '난투극' 막았다…과거 레슬링 선수 [할리웃통신] 11-06 다음 [단독] 조우진, 흥행 찍고 에이스팩토리 전속계약 '새 출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