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10년만에 영화 컴백 “오랜만에 복귀…신중하게 검토했다”(‘신의 악단’) 작성일 11-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Hecr8B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db172c47d48fde6ad69cfcf9f3b526da8ba536b42bb2d43497d73b2cce2f8" dmcf-pid="7lXdkm6b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81552375uqlk.jpg" data-org-width="530" dmcf-mid="pHqEvGgR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81552375uq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a393c2f5a7351d5764f98c619fe4302ef6f87d32a67190fbb6a2a10e636485" dmcf-pid="zSZJEsPKCD"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가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의 강렬한 힘"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06f30fec1f2fc49967caf1e24092678f88141145cdc02d03883926fcc79b4a" dmcf-pid="qv5iDOQ9TE"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박시후는 극 중 2억 달러를 위해 '가짜 찬양단' 결성 미션을 이끌게 된 북한 보위부 장교 '박교순'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312e283eaa6de59344f1e903c5592b5498e8c929b7e5305fe520bdb42d5eae5" dmcf-pid="BT1nwIx2Tk"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선택에 대해 "오랜만의 복귀인 만큼 시나리오를 신중하게 검토했다"며, “‘신의악단'은 '가짜 찬양단'이라는 기발한 설정과 그 안에서 '박교순'이라는 인물이 겪는 내적 갈등, 극단적인 양면성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고 작품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87332a1a8e095bc4d81938bfab1402ca40409697969f6da35ef06c26250253" dmcf-pid="bytLrCMVvc" dmcf-ptype="general">이어 박시후는 "처음으로 북한 군인 역할을 맞아 오랜만에 최고의 스태프들과 동료 선후배 배우님들과 즐겁게 촬영한 영화"라며 "따뜻한 감동이 있는 영화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76aed1d7c39257182dc38981f8c56a4b12ad2164d956bfeea043353868ece7" dmcf-pid="KSZJEsPK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81552557ldky.jpg" data-org-width="530" dmcf-mid="UzBDTHae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081552557ld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ca1ce5e1acdb4c3a1bdaa0f30a1ccb44c2a1e6bd8294026ef0975e5fd5b95a" dmcf-pid="9v5iDOQ9Sj"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는 몽골, 헝가리 등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해 30도에 달하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완성도를 높였다. 김형협 감독은 “낯선 환경과 거친 기후 속에서도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한마음으로 버텨냈다. 그 열정이 그대로 스크린에 담겼다”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뜨거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국적인 풍광과 현장의 리얼리티를 그대로 담아낸 촬영은 영화의 스케일과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8f7989621f99d5f68b93cd49b7f4af22c2f1afb7d55bb4440d19b7b70a0dcb5" dmcf-pid="2T1nwIx2vN" dmcf-ptype="general">그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공주의 남자', '바람과 구름과 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체 불가한 매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박시후.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여 온 그가 10년의 내공을 담아낼 '박교순' 캐릭터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f2e2e0a03af05f934b982eae0ee638e58e1616edd7b4d7efcc9de767aac695d" dmcf-pid="VytLrCMVva" dmcf-ptype="general">영화 '신의악단'은 연출을 맡은 김형협 감독을 비롯해 10년 만에 돌아온 박시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 정진운, 그리고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문경민, 최선자 등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가는 12인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짜'가 '진짜'가 되어가는 기적 같은 순간을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으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5e24562d141aceb9a5f6870e8b2650fe63250cddc7543d1fe33dec2c53eae2d" dmcf-pid="fWFomhRfWg" dmcf-ptype="general">한편, 10년을 기다린 배우 박시후의 벅찬 감동 스토리는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신의악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1309cc989f0f58d5265afa394d91b8112d4685b299318f3d569a59c7abf2445" dmcf-pid="4Y3gsle4So" dmcf-ptype="general">[사진] 호라이즌웍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김영광·강영석, ‘시즌비시즌’ 입성…비와 찐친 모드 ON 11-06 다음 '알로에 기업' 최연매, 故김정문 유산 공개…"이윤 50% 사회 환원" [백만장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