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6년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합동 준비단 출범 작성일 11-06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1/06/AKR20251106026800007_01_i_P4_20251106083511967.jpg" alt="" /><em class="img_desc">문화체육관광부 엠블럼<br>[문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과 경기를 관람하는 국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준비단을 출범한다고 6일 밝혔다. <br><br> 문체부를 중심으로 외교부, 통일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관광공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등이 준비단에 참여하며 1차 회의는 6일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다. <br><br> 이번 회의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경기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하도록 대회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기관에 협조 사항을 전달한다. <br><br> 또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대회 관람 방안과 올림픽 현장을 찾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는 코리아하우스 운영 방안도 논의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뮤지션들의 뮤지션' 정원영 '소풍'…상실은 푸르른 음악 11-06 다음 지드래곤 공연 실황 영화, 누적 1만6천 명 돌파…2주차 이벤트 진행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