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0년 동행' 매니저 배신에도 팬과의 약속 지킨다…상처 딛고 다시 무대로 작성일 11-0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VyGqCE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79d318c296504925b6aef386cca1f5224a86ee28382038fdbca1e6b36a5ee" dmcf-pid="GjfWHBhD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tvreport/20251106160049025lhpj.jpg" data-org-width="1000" dmcf-mid="W96H59vm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tvreport/20251106160049025lh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482da05751d9a2baf6c5593e67031db8bc62080855b3dcb97fab351702db6d" dmcf-pid="HA4YXblw5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성시경이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의 배신으로 큰 충격을 받은 가운데, 마음의 상처를 딛고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b3a7d43413b197cb6aec8f50be63b66c1cc9c63b1c898ac7b786ded06fdf4309" dmcf-pid="Xc8GZKSrtQ" dmcf-ptype="general">6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성시경은 오는 8일과 9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5 인천공항 스카이페스티벌'에 예정대로 참여한다. 그는 매니저와의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심적으로 힘든 상황임에도 오래전부터 약속된 공연인 만큼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e0dc3abcd8fc58331d50e9d05485d878d332112502fcbd3f9e5c2ee60c449e9d" dmcf-pid="Zk6H59vmXP" dmcf-ptype="general">앞서 성시경은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해당 매니저는 업무 과정에서 회사 및 외부 협력사에 손해를 끼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는 퇴사한 상태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적지 않은 금액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58605141b6d74ad2c7c8300dba9579223f17585e4f7126f8f319a17547f7de8" dmcf-pid="5EPX12TsZ6" dmcf-ptype="general">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전 매니저가 재직 중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다. 관리·감독의 책임을 통감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2cd32f54558de451859897ee10a78d2cdf9bf1cda6fa5bbcd2b7a1edba9c11" dmcf-pid="1DQZtVyOG8" dmcf-ptype="general">최근 성시경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믿음이 깨지는 일을 경험하는 건 데뷔 25년 동안 처음 있는 일도 아니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며 "솔직히 이 상황 속에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서야 하는지를 계속해서 자문하고 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자신 있게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싶다"고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1a7561055f1d142ced6df819eb3d40cbf6ab1e8c0f5e2e2239274f88c3c6666" dmcf-pid="twx5FfWIt4"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개인 채널을 통해 '먹을텐데', '부를텐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현재 구독자 수는 20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전 매니저는 해당 채널에 자주 등장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었던 만큼, 그의 배신 소식은 팬들에게 한층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성시경은 현재 사건의 충격으로 채널 업로드를 잠정 중단, 휴식기를 가진 상태다. </p> <p contents-hash="ce7ecaa91bb763661fbf1ace577e6c748a6867f292fb26f9baa18105382268c2" dmcf-pid="FrM134YCGf"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각도시’ 음문석, 등장부터 ‘묵직한 존재감’ 11-06 다음 김태희♥비 반씩 닮은 두 딸, JYP도 탐냈다.."걸그룹 만들고파"[핫피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