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훈 앞세운 효림, 레전드 바둑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 직행 작성일 11-0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1/06/2025110618154807822dad9f33a29211213117128_20251106201014500.png" alt="" /><em class="img_desc">레전드리그 최종 14라운드. 사진[연합뉴스]</em></span> 효림이 6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최종 14라운드에서 쏘팔코사놀을 2-1로 꺾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10승 4패를 기록한 효림은 9승 5패의 수소도시 완주를 제치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다.<br><br>최명훈(12승 2패), 서봉수(7승 7패), 김일환(6승 5패) 9단의 활약으로 후반기 6승 1패 상승세를 탄 효림에 이어, 완주(2위), GOGO 양양(8승 6패·3위), 의정부 행복특별시(7승 7패·4위)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br><br>포스트시즌은 26일 양양-의정부의 준플레이오프로 시작되며, 챔피언결정전은 12월 3일부터 3번기로 진행된다. 우승 상금은 3천만원, 준우승은 1천500만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 둘’ 한가인, 아이돌 메이크업 후 ‘확신의 비주얼 센터’…연정훈 감탄 (‘자유부인’) 11-06 다음 '이혼 고백' 신동, 확 달라진 비주얼..자신감 뿜뿜 셀카 보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