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에 롤렉스 시계 선물 "갖고 싶어하길래 바로 사줘" 작성일 11-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3q8sPK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223d61b99b2eb59b274465c33f9f57d6b641607e4e6e8c7b8a442e2eabe84" dmcf-pid="5FpbPIx2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02016267ahqx.jpg" data-org-width="700" dmcf-mid="GXijszIk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02016267ahq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a62ea8ad557d2e7af8f22817138f0fbaccbd3cbe2105281535cc442c593e2d" dmcf-pid="13UKQCMVU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ff990b6e4e737b795ba45e969c40410fe3600886601ea927caa185ca9e62084" dmcf-pid="t0u9xhRf7u"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지민아 행복하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8534466923cbf39db28acbca6a29afe8b96a9ac48b9b90bf4f0749ed8bf0275" dmcf-pid="F0u9xhRfzU"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이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신혼집에 찾아왔다. 사케룰 준비한 김지민에 허경환은 "나 사케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이수근 선배님 (아버님) 장례식장에서 내가 물어보지 않았냐"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둘이 옛날에 사케 먹고 데이트한 거 아니냐"고 의심했고 허경환은 "우리가 만날 때는 사케가 아니"라고 질투를 유발했다. 김지민은 "우리는 사케 안 먹었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우리는 커피 마셨다"고 '개그콘서트'에 같이 출연했던 때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c31596d9ef0993b0c54858ada70523329f7b6201668675e05b28290d4ee9554a" dmcf-pid="3p72Mle4F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추억 이야기가 계속되자 김준호는 "너무 추억 돋게 얘기하지 마라. 난 아예 공감도 못하는 이야기다"라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0a4aa3eb1f000c8c4c413cdf8ba404d68022235e6a13766395d79ab0c6958" dmcf-pid="0UzVRSd8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02016450wpwb.jpg" data-org-width="766" dmcf-mid="HirlXx5T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02016450wp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fa2e202d777026d43361c76a10dd07ea57c0cf44793e35b957b842076a2903" dmcf-pid="puqfevJ633" dmcf-ptype="general"> 그런가하면 김지민은 "집에서 나한테 잘 보이려고 잠옷 입고 롤렉스 시계를 차고 있다"고 김준호를 폭로했고 김준호는 "하나 사주셨다 결혼 선물로"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5d9cea3242916273709419978df52648de457caa6a6b9d4ba6504b7048fb01a5" dmcf-pid="U7B4dTiPUF"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이번에 하나 샀다"며 "오빠가 평소에 나랑 사귀면서 뭐 갖고 싶다 얘기한 적이 없다. 뭘 얘기하려다가 '아니다' 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여자들이 하는 거 있지 않냐. '저 옷 예쁘다. 아니야. 가자' 이런 느낌을 내가 아침에 줬다"고 밝혔고 김지민은 "나는 예물을 해준 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해주고 싶었다. 아무 저항 없이 흔쾌히 사주겠다 했다"고 통 큰 선물을 해준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9daf2c2217064f2459f7ce2b5439bd407b152dec870f0f4a0fcdff18edf81ad" dmcf-pid="uzb8JynQut"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은 "지민이가 이런 애인 줄 몰랐다"고 감탄했고 김준호는 "다행이다"라고 안도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7qK6iWLx01"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튜브 채널 론칭 송지효, 오픈 안 한 사생활 공개 선언 11-06 다음 문소리, 고삐풀린 ‘라면’ 먹방..”라면 스프 만든 사람=노벨상 줘야” (‘각집부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