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NH투자증권 PB 대상 '업클래스'로 금융교육, '프로탁구리그'로 스포츠ESG…두나무, 비인기종목과 동행하다 작성일 11-06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두나무, 금융·스포츠 아우르는 ESG 실천…비인기종목 후원으로 '착한 영향력' 확산<br>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접점 넓힌 '업클래스'<br>블록체인 데이터로 시장 읽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06/0000146446_001_20251106203407657.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5일 두나무가 NH투자증권 PB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교육 '업클래스(UP Class)'를 진행했다. /사진=두나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NH투자증권 PB(프라이빗뱅커)를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전문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진행했다. 두나무는 금융권의 디지털자산 이해도 제고에 앞장서는 한편, 프로탁구리그 후원과 비인기 종목·e스포츠 지원을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한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br><br><strong>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교차점'…PB 대상 맞춤형 심화 교육</strong><br><br>두나무는 5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빌딩에서 약 6시간에 걸쳐 '업클래스(UP Class)'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구조 이해 ▲디지털자산 사기 예방 ▲거래소 시스템 분석 ▲시장 펀더멘털 진단 ▲최신 트렌드 등 다섯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br><br>특히 자산 관리 전문직인 PB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기초 이론부터 업비트 디지털자산 지수(UBCI)와 블록체인 데이터를 활용한 시장 분석, 그리고 실물연계자산(RWA)과 토큰증권(STO)까지 폭넓게 다뤘다. 강의에는 업비트 데이터랩 연구원과 애널리스트 출신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제공했다.<br><br><strong>"금융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두나무의 디지털금융 리더십</strong><br><br>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주식 및 디지털자산 투자 자산 규모가 17.9% 증가했다. 두나무는 이 같은 시장 흐름 속에서 전통 금융권과 디지털자산 산업 간의 이해 격차를 해소하고, PB들이 신뢰성 있는 자문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기획했다.<br><br>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업클래스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투자 생태계의 접점을 넓힌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디지털자산 인식 제고와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br><strong>스포츠로 ESG를 실천하는 디지털기업…비인기 종목·e스포츠 후원</strong><br><br>두나무는 단순한 기술 기업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록 직접적인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지는 않지만,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공식 후원으로 탁구 저변 확대와 흥행을 이끌고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선수 후원을 통해 비인기 종목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br><br>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e스포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스포츠와 디지털, 전통금융을 잇는 이러한 다각도의 ESG 활동은 두나무가 단순한 거래소 운영사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형 금융·스포츠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올데이 취업캠프에 청년 200여명 몰려 11-06 다음 부침 겪었던 수영 황선우 "내년 AG 때 다시 좋은 모습 보일 것"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