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웅석 신임 국기원장 "심사와 연수, 두 축으로 국기원 재정립" 작성일 11-06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06/0001306047_001_2025110620311247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윤웅석(왼쪽) 신임 국기원장이 6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국기원장 이·취임식에서 이동섭 전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strong></span></div> <br>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은 오늘(6일) 서울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국기원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br> <br> 정식 취임한 윤웅석 신임 국기원장은 "태권도는 단순한 무예가 아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라며 "심사와 연수, 이 두 개의 축으로 국기원을 재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2021년부터 국기원을 이끈 이동섭 전 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국기원 제2건립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며 "윤웅석 신임 원장과 함께 논의하며 밖에서 돕겠다"고 응원했습니다.<br> <br> 윤웅석 국기원장은 지난 9월 선거에서 유효표 1천561표 중 737표를 얻어 제18대 국기원장에 당선됐습니다.<br> <br> 윤 원장은 국기원 연수원장을 역임했고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기술전문위원회 의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습니다.<br> <br> 윤 원장의 임기는 지난달 7일 시작됐고, 임기는 3년입니다.<br> <br> (사진=국기원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폭싹’ 인기 실감..“두바이→몽골 시골서 알아 봐” (‘각집부부’) 11-06 다음 마사회 올데이 취업캠프에 청년 200여명 몰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