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12억 주택'서 플리마켓 열었다가 후회 "이제 집에서 절대 안 해" 작성일 11-0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R6E0wa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31e570489e81930170c9e404fec5e9d9c9e5987805fb0a4e83d3a54026882" dmcf-pid="fidQwUmj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04315472ykbs.jpg" data-org-width="700" dmcf-mid="KxnRszIk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04315472yk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4a242ce8e1e2077732a924c9ade377992f0c6c1af4b9de5b73249b4fc70567" dmcf-pid="4nJxrusAu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단독주택에서 플리마켓을 열어 동네 주민, 팬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072f6604f18f99f00ae9454e93a206b7f0d7bdd29fd748a59254f8a7a9a9e3e7" dmcf-pid="8LiMm7Ocz3" dmcf-ptype="general">6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집에서 열린 동주네 기부 플리마켓 현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1ffebe862f1e6caf6c95c053842aac9a4dd0a9366df3520d89bb76a3651edac" dmcf-pid="6onRszIk7F" dmcf-ptype="general">앞서 서동주는 집에서 플리마켓을 열어 동네 주민들과 소통하기로 했다. 드디어 플리마켓 당일, 서동주를 보기 위해 오픈 전부터 동네 주민들이 문전성시를 이뤘다. . </p> <p contents-hash="9d30fd604d2a47a2faa93b785f823bc113d60503d73d6fcd03355735becb0839" dmcf-pid="PjaihKSrUt" dmcf-ptype="general">오픈 30분 만에 옷이 품절될 정도였다. 구독자가 옷을 못 사는 사태까지 벌어지자 서동주는 "집으로 잠깐 들어와라"라며 옷장까지 털었다. 결국 재고가 소진되면서 서동주는 물품 구하기에 나섰다. 다행히 동네 옷 가게 사장님이 옷을 기부해주면서 플리마켓은 다시 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486d4bbbafb118513c46bcd250340f31a850571d261c8c102166a0db995ef" dmcf-pid="QANnl9vm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04315639ysqz.jpg" data-org-width="764" dmcf-mid="9AaihKSr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04315639ys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cad9d61eb7faec5bbbc5910fc73d893c2133e4574cdeb5b7df88cebee28c5d" dmcf-pid="xcjLS2TsF5" dmcf-ptype="general"> 플리마켓 2차전에는 무료 공연까지 열리며 서동주의 주택은 동네 랜드마크가 됐다. 이에 서동주는 "너무 고맙고 동네 분들도 보니까 좋다. 맨날 지나다니기만 하고 눈 인사만 하다가 제대로 말도 하고 인사도 하니까 더 동네 주민도 된 거 같고 좋다"면서도 "앞으로는 우리집 말고는 다른 데서 하겠다. 집에 못 들어간다. 오늘로서 집은 안 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399c524609cebbd3dc8be3628dae3a6f4980a233ac7fa6925f831514568282d" dmcf-pid="yup16OQ9UZ"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구독자들만 5명해서 집에서 파티하고 이런 건 할 수 있겠는데 플리마켓은 집에서 하면 안 된다는 걸 새삼 느낀다. 이렇게 하나씩 하면서 배워가는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39c4ed38b473da15b65e4035c37b3f6946eb7bf2c719a2c9c388ded86e4bef78" dmcf-pid="W7UtPIx2FX" dmcf-ptype="general">플리마켓을 마친 뒤 서동주는 "오늘 되게 긴 하루였고 정신 없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성공적이었던 거 같다. 제가 가지고 준비했던 건 한 시간 정도 안에 다 끝나버려서 고민하던 찰나에 동네 분들께서 다양한 물건들을 기부해주시고 옷 장사 하시는 사장님께서 기부를 많이 해주셔서 그런 것들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동네 분들과 하나가 돼서 이 이벤트를 마무리한 거 같아 기분이 좋고 또 구독자 분들을 만나서 대화하고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YzuFQCMV7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연정훈’ 애칭 ‘순둥이 vs 깍쟁이’…“예뻐서 말 안 걸 것 같대요” 11-06 다음 '아들 둘' 전지현, '이모님' 없이 혼자서도 살림 완벽…"청소·빨래 직접 다" (찐천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