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성시경, 예정된 공연 선다…충격 딛고 약속 이행 '응원 봇물' 작성일 1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KahKSr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c987203167f9c503b7a125dc14be4bf0b56fa4474baed047c484f8ed68cf5c" dmcf-pid="bD9Nl9vm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JTBC/20251106203816273dyzh.jpg" data-org-width="560" dmcf-mid="qUAHBAKp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JTBC/20251106203816273dy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d72f7ac7f6d539443c3e00254351410ea88dcd14a8535f9c1aa4caef2f1351" dmcf-pid="Kw2jS2TsUK" dmcf-ptype="general"> <br> 전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가수 성시경이 아픔을 딛고 무대에 오른다.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며 팬과의 약속을 지키는 책임감있는 행보다. </div> <p contents-hash="aed8bd6458b02d555bdd03a8c9a27c6e0feb32344a8d0c8316c98d698e59ca71" dmcf-pid="9rVAvVyOFb" dmcf-ptype="general">6일 성시경 측에 따르면, 성시경은 오는 9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5 인천공항 스카이페스티벌' 공연에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837badd472c091912dd1ab489eb0d470f759ce956c4e9115509e4bf6eb35e862" dmcf-pid="2mfcTfWIpB" dmcf-ptype="general">최근 벌어진 사건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임에도, 성시경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f87fe95afabcc85499d9b0c3c21a3b73e739f7d165675c5be00ed5aeaaefb218" dmcf-pid="Vs4ky4YCuq" dmcf-ptype="general">최근 성시경이 오랜 매니저에게 업무상, 금전상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유튜브, SNS 뿐만 아니라 각종 커뮤니티엔 성시경을 응원하는 글이 연이어 올라왔다. '몇 달 간 혼자서 끙끙 앓았을 생각하니 슬프고 분하다. 부디 힘내달라' '팬들에게 미안해하지말고 몸과 마음을 챙겨달라' '너무 오래 힘들고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연말 콘서트도 멋지게 해내달라' 등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성시경은 이같은 팬들의 응원 덕분에 아픔을 이겨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659443dd2b711cd6eb7fe8def4efe73cd51276746b6aac1b789275283920afe0" dmcf-pid="fO8EW8Gh3z" dmcf-ptype="general">한편, 성시경의 전 매니저 A씨는 업무 중 성시경과 소속사에 거액의 손해를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A씨가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사는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다. 해당 직원은 퇴사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adff79953d0f4274fd50adcbd09336fb0e51836351eed106528ec04ee64e2ad" dmcf-pid="41NYzNB337"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3일 인스타그램에 '사실 저에겐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 믿고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믿음이 깨지는 일을 경험하는 건 데뷔 25년 처음 있는 일도 아니지만 이 나이 먹고도 쉬운 일 아니더라'며 '언제나 그랬듯 이 또한 지나갈 거고 더 늦지 않게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려 한다. 잘 지나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8tjGqjb0Fu"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남편 별명 을지로 장동건…소개팅 첫눈에 반했다” (‘찐천재홍진경’) 11-06 다음 안유진, 예술적인 직각 어깨...아이브 서울콘 성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