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유난 논란 의식?…김종국 “의도치 않게 실망 주기도” (‘짐종국’) 작성일 11-0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ZfRSd8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626f1c092e99b453ec7af7f31bb95d62e10e11b6b353dbfac1ecac07001b6" dmcf-pid="z854evJ6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짐종국’. 사진 I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tartoday/20251106205403713rpan.jpg" data-org-width="700" dmcf-mid="u43SXx5T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tartoday/20251106205403713rp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짐종국’. 사진 I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aa555b3fd99f95b388980a38643ffe2a57cf16aa93ec481db4bac1c6759dfa" dmcf-pid="q618dTiP1X" dmcf-ptype="general"> 가수 김종국이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ec3ceabbaafbdb875b55ad1c41c764f1bdc38220cdade8c0c0da656a8a86120" dmcf-pid="BPt6JynQ5H"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유산소 콘서트 (Feat. 차태현, 양세찬, 조나단, 쇼리, 마선호, 박민철 변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9afa61d4c4f1e2910ccc3ee41f969be5cd390d0e8c9b380021fc903e1baccd3" dmcf-pid="b1w5ugztYG"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마치며 “오늘 크게 환호해주고, 격려해주고, 좋은 말 많이 해줘서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e15cafb37e1d91ee5fc17059e2663ad56008e8c9843716851858a31bc2ee1aa" dmcf-pid="Ktr17aqF5Y"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내가 아무래도 30년을 연예인 생활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이런 건 하지 말아야지’ 하고 많이 노력하며 산다. 그런데도 살다 보면 의도치 않게 많은 사람한테 실망을 주는 경우도 생긴다. 살다 보면 작은 틈새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간과하고 놓치게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9d20b0b7305931a81057a4285c5261875af1e133827c2f4e9c4d9cb8dd4b98" dmcf-pid="9FmtzNB3HW" dmcf-ptype="general">이어 “살면서 겪는 모든 일을 교훈으로 삼고, 공부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e2284d50e04a627a74fe6eb58c697eb2a127b5839f54c7bd9c92821f3b10d43" dmcf-pid="23sFqjb0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일이 있든 앞으로도 최대한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도록 하겠다. 아주 뛰어난 연예인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V0O3BAKptT"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보라 "홍진경, 대차게 이혼해 멋지다..나도 재혼해"[옥문아] 11-06 다음 이시영, 둘째 출산 후 초호화 산후조리원 입성…“2주에 5천만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