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은피’ 한지승, 강민구에 완승 64강 진출…최성원 강상구 박기호도 합류[하이원배PBA] 작성일 11-06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6/0005586089_001_20251106222308080.jpg" alt="" /><em class="img_desc"> 웰컴저축은행의 젊은피 한지승이 6일 하이원배PBA챔피언십 128강전에서 강호 강민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물리치고 64강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6일 하이원배PBA 128강전,<br>한지승, 강민구 3:0 제압<br>최성원 강상구 박기호도 64강</div><br><br>팀리그 웰컴저축은행의 ‘젊은피’ 한지승(28)이 강민구를 완파하고 64강에 진출했다. 또한 최성원과 강상구 박기호 김현석1 엄상필도 128강을 통과했다. 그러나 초클루와 팔라손 사파타 김재근 최원준1 김병호는 고배를 마셨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초클루 사파타 팔라손 하샤시 승부치기패 탈락</div></strong>한지승(웰컴저축은행)은 6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25/26시즌 하이원리조트배 PBA챔피언십 128강전에서 강민구를 애버리지 2.250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15:9, 15:12, 15:14)으로 물리쳤다.<br><br>1, 2세트를 따낸 한지승은 3세트에서는 강민구에게 끌려갔다. 그러나 4:9로 뒤진 6이닝에 뱅크샷 한 방 포함, 하이런7점으로 단숨에 11:9로 역전했다. 하지만 마지막 8이닝 초 공격에서 강민구가 14:13으로 역전하자, 8이닝 말 공격에서 2점을 마무리, 세트스코어 3:0으로 경기를 끝냈다.<br><br>휴온스 ‘리더’ 최성원은 김성민2를 세트스코어 3:1(15:11, 13:15, 15:9, 15:9)로 제압하고 첫 판을 승리고 장식했다. ‘여괴전’ 김현석1도 김병호(하나카드)를 3:1(15:13, 11:15, 15:4, 15:13)로 물리치고 64강에 합류했다. 또한 박기호는 임태수를 3:1, 김현우1은 이태희를 3:1, 엄상필(우리금융카드)은 김병섭을 3:1로 제쳤다.<br><br>전날에 이어 이날도 강호들이 승부치기에서 대거 고배를 마셨다. 초클루(하나카드)가 전재형에게 승부치기 끝에 진 것을 비롯, 팔라손은 장현준, 사파타는 정찬국, 하샤시(하이원)는 강상구에게 승부치기로 패해 탈락했다. 또한 크라운해태 리더 김재근과 최원준1(에스와이)도 128강서 고배를 마셨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게이 유튜버' 김똘똘, 과천외고·성균관대 졸업…"가방끈 길다" 반전 (홈즈)[순간포착] 11-06 다음 유방암 투병 후 한국 떠났다..'대장금'.'이산' 등 감초역할 했던 이 배우 ('특종세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