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살 빼고 날렵 비주얼...리즈 시절 되찾나 "많이 줄였다" ('식스센스2') 작성일 11-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QDKgzt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4a27ba5ed0cbca4a66b7eefe97198a71201e2a38a68bec0156915f488b6d4" dmcf-pid="5jMr2NB3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24917151znbf.jpg" data-org-width="700" dmcf-mid="GsdO4c9U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24917151zn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10403ec514ab873bcac0ec974c3ec671ae9026ab786074455db7ecb672e3e5" dmcf-pid="1ARmVjb07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경표의 리즈 시절이 소환됐다. </p> <p contents-hash="36eb732c0068b97f2d30eb1742808caf6427b653cfa3c1c53ccec8129e100a1c" dmcf-pid="tcesfAKp73"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와 게스트 김지훈, 서지혜가 대전 핫플 중 숨은 가짜 찾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be707067927d7dc722060b54cc6ce46f3acf0d8631bd8a3807d46084781b2a3f" dmcf-pid="FkdO4c9U7F"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훈과 서지혜는 얼굴이 작다는 칭찬에 "다들 작으시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여기 얼굴 큰 사람이..."라며 고개를 돌려 고경표를 지그시 바라봤다. 고경표는 "너무 빤히 보는 거 아니냐"며 발끈했고, 유재석은 "경표도 많이 줄였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4a3df0f93445a486dd256e17b76ab35b4b12fd789bb21cb8b9e703be143e6aa" dmcf-pid="3EJI8k2uzt"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옛날에 봤을 때보다는 많이 (덩치가) 커진 거 같다. '이웃집 꽃미남'이라는 드라마에서 만났는데 고경표가 이웃집 꽃미남 역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고경표는 "그때는 10년 전이다. 그때 (체중) 앞자리가 7이었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511aa3be51867702286dd6aa5c9799cc3b292108ee15d9bd473474b71b9aa38" dmcf-pid="0DiC6EV7F1" dmcf-ptype="general">고경표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호흡을 맞췄던 서지혜는 "그때는 되게 날렵하고 잘생겼었다. 그때 살 진짜 많이 뺐다고 자랑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고경표는 "그때가 살 제일 많이 빠졌을 때다. 인생의 리즈 시절이 있다면 그때인 것 같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56039f78245742fd53e7f17cae96d9d679a713b067afe762709e527a7e37d0" dmcf-pid="ptS7w1cn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24917370pmce.jpg" data-org-width="714" dmcf-mid="HbCpkXNd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SpoChosun/20251106224917370pm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1cf3f9ea047b9bd380c9a05c88b722a2f8739fe79bbef7adc710e8be1778d0" dmcf-pid="UFvzrtkL3Z" dmcf-ptype="general"> 유재석은 김지훈, 서지혜를 향해 "천상 연예인 얼굴이란 게 있다"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김지훈은 "(연기) 20년 넘게 해보니까 외모가 별로 안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고경표는 "왜 그런 마음이 생기는 줄 아냐. 형은 평생 그 얼굴로 살아왔기 때문이다"라고 했고, 김지훈은 "너도 잘생겼다"며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70776c5342e373d4972e7918b8b9d3e4bf90bdd3b6ee10ab1392880def0bce5d" dmcf-pid="u3TqmFEoUX" dmcf-ptype="general">서지혜는 데뷔 계기를 묻자 "동대문에서 길거리 캐스팅 됐다. 지나가다 얻어걸린 거다"라고 밝혔다. 미미는 "열심히 찾아가지 않아도 될 사람은 되는 거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얻어걸리는 거면 나나 석진이 형이 걸렸어야 했다. 동대문 얼마나 갔는데 한 번을 안 걸렸다. 삥은 뜯겼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f4675223fd447b147bc4bd1a999d5fd3aa09ba30d647baf1a614b22e632105c" dmcf-pid="70yBs3DgUH"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훈은 "동대문에 옷 사러 가면 강매를 당한 적이 있다"고 했고, 유재석은 "'돌아다니면 다리 아파. 잘 어울리네. 이거 사' 하면 사야 된다"며 격하게 공감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그건 옷이라도 주지. 난 그냥 돈 갖다 바친 적도 몇 번 있다. 신발도 '벗어 봐' 하더니 자기 신발이랑 바꿨다"며 경험담을 밝혀 폭소케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WTT 프랑크푸르트 대회서 여자 단식 16강행 11-06 다음 “나보고 출연 제의”..서장훈, 자신을 이용한 거짓말에 분노 (‘이혼숙려캠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