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프랑크푸르트 대회서 여자 단식 16강행 작성일 11-06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1/06/0003022122_001_20251106230409691.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 Xinhua=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br><br>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첫 경기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br><br>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에서 대만의 황이화를 맞아 세트 스코어 3-1(11-5 11-7 10-12 11-3) 승리했다.<br><br>16강에 오른 신유빈은 독일의 니나 미텔헴과 만난다. 신유빈은 지난 주 열린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대회서 4강까지 오르며 최근 기세가 뜨겁다.<br><br>함께 출전한 주천희는 일본의 강자 하야타 히나와의 경기서 풀세트 접전 끝에 2-3(11-13 11-4 11-9 9-11 11-13) 패해 탈락했다.<br><br>남자 단식 32강에서는 장우진이 세계 3위의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에 1-3(9-11 4-11 11-6 9-11)으로 밀렸고 안재현 또한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를 맞아 0-3(5-11 7-11 4-11) 완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효림, 쏘팔코사놀 꺾고 레전드바둑리그 1위로 챔프전 직행…26일 포스트시즌 스타트! 11-06 다음 고경표, 살 빼고 날렵 비주얼...리즈 시절 되찾나 "많이 줄였다" ('식스센스2')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