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부터 4연승” 장가연 송민지 나란히 16강 진출…임정숙 이미래 김상아도 16강[하이원배LPBA] 작성일 11-06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6/0005586100_001_20251106231608535.jpg" alt="" /><em class="img_desc"> 이번 대회를 1차예선(PPQ)부터 시작한 장가연(왼쪽)과 송민지가 32강전에서 각각 오지연과 이신영를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6일 하이원배LPBA 32강,<br>장가연, 오지연에 3:0 승<br>송민지 이신영에 승부치기 승</div><br><br>‘우승후보’ 김가영 스롱피아비 김민아의 탈락으로 우승 향방이 안갯속으로 빠진 가운데 장가연과 송민지가 바닥부터 4연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또한 임정숙 이미래 김상아 정보윤 장혜리 한슬기도 16강에 합류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임정숙 이미래 김상아 한슬기 장혜리 정보윤도 16강</div></strong>장가연은 6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25/26 하이원리조트배LPBA 32강전에서 오지연을 세트스코어 3:0(11:2, 11:9, 11:5)으로 물리쳤다. 송민지는 승부치기 끝에 이신영(휴온스)을 제압했다.<br><br>장가연은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선 3세트에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끝에 11:5(14이닝)로 승리, 16강행을 확정했다. 장가연은 이번 대회 1차예선(PPQ)부터 출발, 김별 고은경 김민아에 이어 오지연까지 물리치며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장가연은 24/25 에스와이바자르배 이후 약 1년3개월만에 16강에 올랐다. 장가연의 16강전 상대는 최혜미(웰컴저축은행)다.<br><br>송민지는 이신영과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치기에서 1:0으로 승리,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21/22 개막전(블루원배)때 프로에 데뷔한 송민지는 22/23시즌 2차전(하나카드배) 16강이 자신의 최고성적인데, 이번 대회에서 타이 기록을 세웠다. 송민지도 장가연과 마찬가지로 1차예선부터 송민정 최연주 김세연 이신영을 차례로 꺾고 4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송민지는 한슬기와 8강행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br><br>또한 임정숙(크라운해태) 이미래(하이원) 김상아 정보윤(이상 하림) 장혜리 한슬기도 16강에 진출했다.<br><br>16강전 매치업은 백민주-김상아, 장가연-최혜미, 임정숙-장혜리, 이미래-김다희,<br><br>김민영-김보미, 정수빈-황민지, 한슬기-송민지, 이우경-정보윤이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7기 영식 끌려" 장미, 결혼+출산에는 순환 근무 안 되지만 고민('나솔사계') 11-06 다음 잡도리 부부 아내 "시어머니, 남편 과거 합의금까지 요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