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영식 끌려" 장미, 결혼+출산에는 순환 근무 안 되지만 고민('나솔사계') 작성일 11-0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59jYoM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54a59873be6cc85208af363332320e31b4cdcfc61ecf6a45b7660d3625def" dmcf-pid="UJBeCUmj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231640071rhfu.jpg" data-org-width="530" dmcf-mid="01ky9aqF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231640071rh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uibdhusATD"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431b1bcf4427345a48378d238752bc52a0cb4e5843fc0690f60237498a5cb85" dmcf-pid="7nKJl7OcC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미가 첫 데이트부터 다대일 데이트로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8e7972536009d84a9b8ace25b4cc28a6b69c373a66b8ea995574a58bd7cb1b9" dmcf-pid="zL9iSzIkTk" dmcf-ptype="general">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장미를 선택한 18기 영철, 27기 영호, 27기 영식이 있었다. 장미는 필라테스 강사다운 시원시원한 멘트와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20a98c3e72e1d32546c7bbe2319621c3f89bee9d91615eee92200038150d72a2" dmcf-pid="qo2nvqCElc" dmcf-ptype="general">장미는 “그럼 물어봐도 되나? 왜 여기 오셨어요?”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시켰다. 27기 영호는 “저는 첫인상 일단 장미를 선택했고, 저는 인생이 분산이 안 된다. 주식도 그렇고 선택도 그렇다. 다대일이어도 여기에 왔다”라고 말했다. 27기 영식은 “제 인생의 모토가 선택과 집중, 오늘은 처음부터 장미님이 눈에 들어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143b70d6072e35cde8a0ebb15ecdd2d2d98c53df41c5540a5cf9b932c67925" dmcf-pid="BgVLTBhDCA" dmcf-ptype="general">18기 영철은 “아까 관심이 3명이랬는데 여기 다 있냐”라며 오히려 물었고, 장미는 “네. 왜냐하면 장거리가 좀 마음에 걸려요”라면서 “현실적으로 결혼을 하게 되면 생활 기반을 옮겨야 하는 게 좀 부담이 된다. 연애만 한다면 상관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27기 영식은 착잡한 듯 막걸리를 들이켰다.</p> <p contents-hash="2732b8fbb032179307063ce048f67d92b8881ac5c08d9ac717d6a6637e1dd342" dmcf-pid="bafoyblwCj"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장미는 27기 영식이 가장 끌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외적인 이상형은 다부진 체격이었던 것이다. 장미는 “27기 영식이 제일 눈에 뜨이더라. 아무래도 외적인 부분이 중요해서, 다부지더라. 재미있고, 끌리는 건 있는데 미래를 봤을 때 고민이 된다. 순환 근무 때문에 생각이 들더라”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c757d44b6c898d24c922363b1be85b6a18eb68592e64e8162134bcfbb391c00" dmcf-pid="KN4gWKSrCN"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유튜브 개설 “가식 없이 사생활 보여줄 것” (‘지효쏭’) 11-06 다음 “바닥부터 4연승” 장가연 송민지 나란히 16강 진출…임정숙 이미래 김상아도 16강[하이원배LPBA]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