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정애리X홍진경, 천운으로 살았다 “복막염→자궁 혹 제거하다 암 발견”(옥문아) 작성일 1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D2Vjb0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c167ddcfb5550d5d0b5875fc3dc9a0960ae949930ce95ce0f6ff65137ccb2" dmcf-pid="ZTwVfAKp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232750191zdyd.jpg" data-org-width="650" dmcf-mid="YnIPQw4q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232750191zd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3cdbd7f47b73fb00a5bd879692aa176323b158cbf09fa2b77fd7a1121f2e34" dmcf-pid="57XgaynQ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232750373vibn.jpg" data-org-width="650" dmcf-mid="GkqOIprN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232750373vi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935b85a3a0c28263e9893cfd98a24943aed24e27f4d6fddd290247b2dd9962" dmcf-pid="1zZaNWLx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232750540rhek.jpg" data-org-width="650" dmcf-mid="HwO6PDfz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newsen/20251106232750540rh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tq5NjYoMv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f4278a90858dae97978962ae8e1c9247fdd20af4a940b4ddceb4a635f0419e2" dmcf-pid="FB1jAGgRTU" dmcf-ptype="general">정애리가 난소암을 발견하게 된 과정을 밝히며 같은 병을 앓았던 홍진경과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2630672a83a2076fd257826222e8f0dfc12daf47e2ba3f6a6659dc724ce0ec6c" dmcf-pid="3btAcHaeSp"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정애리는 난소암 투병 당시 심경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a417b98523142f9d2ec6d9834ca11778ab00f71eab7045af3b0c84c178c2157" dmcf-pid="0KFckXNdW0" dmcf-ptype="general">건강 관리 루틴 질문을 받은 정애리는 “아프고 나서 생겼던 게 토마토를 삶아서 올리브유를 뿌려 먹는다. 그건 지금도 매일 하나씩 먹는다. 다른 건 산책, 요가를 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9f9aa7c111867dee9e4121ae9b309ac09086050f7dedb86c23f4e4a82db3f17" dmcf-pid="p93kEZjJS3" dmcf-ptype="general">과거 난소암 투병을 했던 정애리는 “지금은 좋다. 완치라고 할 수 있는 정도다. 5년 훨씬 지났으니까”라고 현재 상태를 전하며 “자기가 아파보면 아픈 사람을 이해하게 되지 않나. 진경 씨도 예전에 아팠었는데, 같은 암이었다. 그래서 더 관심이 있었고, 쭉 지켜봤고 활동을 좋게 봤다. 그때 좋은 습관을 많이 했다. 더 조심하게 되더라”고 홍진경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80ed0256821fb48326215f9249eed50297d937b938f1123b7580c70349cc93b9" dmcf-pid="U20ED5AiCF" dmcf-ptype="general">정애리는 예상치 못한 계기로 암을 발견한 사연을 털어놨다. 정애리는 “건강검진은 매년 하는데, 그때는 일일 드라마도 하고 라디오, 뮤지컬도 하고 있었다. 되게 일을 많이 하고 있었다. 다음 날 녹화를 앞두고 대사를 외우려고 앉아 있는데 배가 너무 아픈 거다. 그 전에 뮤지컬하고 있었는데 오한 증상을 느껴서 진통제를 먹고 공연하고 녹화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93aaf836c836e6c6dd600038435e3343cae64b88ac12080e69af14b31cd0268" dmcf-pid="uVpDw1cnTt" dmcf-ptype="general">이어 “일을 하고 왔는데 갑자기 몸이 안 움직여지는 느낌이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갔는데 복막염이었다. 내가 얼마나 미련한지 맹장 터지고 24시간 후 수술했다. 언니 얘기를 들으니까 수술 후에 담당 의사가 ‘의사 생활을 오래했는데 이렇게 많은 염증은 처음이다’라고 했다더라”며 “수술하고 나면 경과를 들으러 갔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과를 바꾸셔야 할 것 같다. 암 병동을 가야 한다’라고 했고, 난소암 판정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7d825692317ba541277166b8d0f7795ed95af9be05e6bc1653ac8ce1345002e" dmcf-pid="7fUwrtkLl1"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이 암은 선생님이나 저처럼 다른 병으로 갔다가 발견이 되면 산다. 난소암 때문에 아파서 가면 이미 늦었어. 증상이 없는 암이다. 저도 자궁에 혹 떼러 갔다가 선생님이 혹시 몰라서 조직검사를 해보신 거다. 초기에 발견됐다. 그래서 산 거다”라고 천운으로 골든타임을 지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zaxXZ4YCl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NMZ58Ghl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기녀 백합, 9인승 승합차 몰며 등장 "요리까지 잘하는 테토녀"('나솔사계')[순간포착] 11-06 다음 '이숙캠' 잡도리 부부 남편, 충격 거짓말 "서장훈이 출연하라고 연락" [TV나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