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KGMA서 ‘커리어 하이’ 2025년 화룡점정 [IS포커스] 작성일 11-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OsMo71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7a2dd33f6b1624653760a83437f1dbe4a2f778166b3427efdf2dcbe0601f3" dmcf-pid="3wIORgzt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ilgansports/20251107060635652byea.jpg" data-org-width="800" dmcf-mid="1jRM3BhD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ilgansports/20251107060635652by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524be900c4f7ca6e7de729ba62f91e3d1404a0b9394c8430f24c29f7142b3b" dmcf-pid="0rCIeaqFD4" dmcf-ptype="general"> ‘퍼포먼스 킹’ 에이티즈가 KGMA에서 ‘커리어 하이’로 물들인 2025년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div> <p contents-hash="eea58eab4b89f60c92bc680ada8001a5e5cb83040c8a89893c5787b773bfcc56" dmcf-pid="pmhCdNB3mf"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올해 두 개의 앨범을 통해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월드 투어로 전 세계를 누비며 ‘월드클래스’로 막강한 영향력을 떨쳤다. 이에 최근 진행된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명실상부 K팝 대표 그룹으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bc1daa46e58a96b6af1623803339564a58dbf15213751a60283d9ebffe214a2c" dmcf-pid="UslhJjb0sV" dmcf-ptype="general">2025년을 자체 최고 성적으로 기분 좋게 채운 에이티즈는 KGMA 무대를 통해 뜨거웠던 한 해를 돌아본다. 이들은 오는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 출격해 자신들만의 맛과 멋이 살아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d5ff4396784ea0ff5f3f5395af136d9504a156bea72679ae96390db803561bf3" dmcf-pid="uOSliAKpD2" dmcf-ptype="general"><strong>◇음반·음원으로 빌보드서 ‘파란’ </strong></p> <p contents-hash="dd1f1305f8516b83f8cab7c1a5ca341aa466f1f9e800c53e858eb6f1560b4dfd" dmcf-pid="7IvSnc9Ur9" dmcf-ptype="general">2018년 10월 데뷔한 에이티즈는 독창적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갖춘 팀으로 초반부터 주목 받았다. 일명 ‘마라맛’이란 고유한 팀 컬러로 승부수를 띄운 이들은 차원이 다른 라이브 퍼포먼스로 일찌감치 실력파 보이그룹 자리를 예약했다. </p> <p contents-hash="284f2f1feeccf0285da57d1b584d1638be933d6d158afd2c7a26c0017f3d6a5c" dmcf-pid="zyXHAsPKDK" dmcf-ptype="general">초창기부터 공격적으로 해외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토대를 닦은 이들은 2021년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도약에 성공했고, 그해 미니 7집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첫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2년 뒤인 2023년 정규 2집으로 동 차트 1위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p> <p contents-hash="c9beb3764f0ecdb079e13c54918a99ba88d7b8592286ca2501b1a123db25188c" dmcf-pid="qWZXcOQ9Eb" dmcf-ptype="general">지난해 ‘골든 아워 : 파트 2’로 ‘빌보드 200’ 두 번째 정상을 밟은 이들의 글로벌 커리어는 올해 더욱 활짝 피었다. 앨범 차트 뿐만 아니라 음원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것인데,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의 타이틀곡 ‘레몬 드롭’은 빌보드 ‘핫 100’ 69위에 올랐고, 한 달 뒤인 7월 발표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의 동명 타이틀곡 ‘인 유어 판타지’가 동 차트 68위에 오르는 등 두 곡의 타이틀곡을 모두 빌보드 메인 음원 차트에 진입시키는 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b0cf6bc6b18127db8f840f546b4d94bf4c6b5ea459e1f9f166b066224a0d150a" dmcf-pid="BY5ZkIx2IB" dmcf-ptype="general">K팝 보이그룹 중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린 팀은 에이티즈를 포함해 BTS, 스트레이 키즈까지 단 세 팀 뿐이다. 특히 이들은 해당 곡이 수록된 미니 12집을 ‘빌보드 200’ 2위에 올려놓으며 반짝 인기가 아닌,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627a037d89daaf6aadd83d0bee4f17bde3e207c87e1dd792ead3acfad3d3eb60" dmcf-pid="bG15ECMVEq"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또 이들의 곡 ‘레몬 드롭’을 빌보드가 선정한 ‘2025년 베스트 K팝 송 25곡 (지금까지)’ 리스트에서 K팝 보이그룹 곡 중 최고 순위로 꼽고 “에이티즈는 클래식한 클럽 사운드를 통해 글로벌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끊임없이 치솟는 커리어를 증명해내고 있는 그룹”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1a8ce880e1f6bc07a64b9ad439b447d9e20755da7c408289670b957ebf4fb7e" dmcf-pid="KHt1DhRfDz" dmcf-ptype="general">일본에서도 건재함을 확인했다. 이들이 무려 4년 6개월 만인 지난 9월 일본에서 발매한 정규 2집 ‘애쉬스 투 라이트’는 오리콘 차트의 ‘데일리 앨범 랭킹’과 ‘위클리 앨범 랭킹’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207e4c3c22512706c6cf0f1acdd77775da10731f96ed4e55d15fad29c9c9e" dmcf-pid="9XFtwle4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ilgansports/20251107060637034wmsx.jpg" data-org-width="800" dmcf-mid="tIqzlHae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ilgansports/20251107060637034wm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38d6a1433133942ab6c62068e923f79e0672c67dd9dd56ef1fed69382c6250" dmcf-pid="2Z3FrSd8Iu" dmcf-ptype="general"> <br><strong>◇넘사벽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 ‘압살’</strong> </div> <p contents-hash="b3db9665fe387ee042bd34d83da78022de4b62c8bf2215f06fff4382577d0600" dmcf-pid="V503mvJ6mU" dmcf-ptype="general">음악뿐 아니라 퍼포먼스는 단언컨대 에이티즈만의 필살기다. 이들은 지난해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올 여름부터 새롭게 시작한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 북미 12개 도시 투어 중 뉴욕을 포함한 5개 도시에서는 스타디움 공연을 개최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입증했다. 최근 일본 투어를 마친 이들은 잠시 숨을 고른 뒤 내년 초부터 아시아, 호주 투어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e9ae3739baa99ffb2855ddf0e78a0655c3a1a29e71a154336d71ec3402728205" dmcf-pid="f1p0sTiPwp" dmcf-ptype="general">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에이티즈의 무대는 오는 14일 2025 KGMA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2024 KGMA에서 ‘베스트 송’ 부문과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부문을 수상, 2관왕을 차지하며 ‘대상 가수’로 거듭난 이들이 올 한 해 더 넓고 높은 무대에서 활약한 만큼 2025 KGMA에서 또 한 번의 낭보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2641380fa739adfd40a052ae837673e88bd199f4a3cd38d3985bd6cedd424458" dmcf-pid="4OSliAKpD0" dmcf-ptype="general">이들의 수상에 대한 에이티니(팬덤명)의 기대와 별개로, 에이티즈가 이날 시상식에서 선보일 무대에 대해 국내외 K팝 팬들의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KGMA에서 짜임새 있는 구성과 마치 단독 콘서트의 한 장면을 옮겨온 듯 공 들인 퍼포먼스로 시상식이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역대급 무대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cac4ca20ceacaf4871d3ce20edc87339c601da5a27a458afc2347569d45ccea9" dmcf-pid="8IvSnc9UI3"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데뷔 7주년을 맞이한 이들은 올해 KGMA에선 꿈과 판타지를 현실로 이뤄내오며 달려온 지난 7년 여정을 돌아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7주년 직후 팬들과 연말을 앞두고 KGMA에서 만나게 된 만큼 어느 때보다 공 들여 무대를 준비 중”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57cbbaef5b039625d3b7260b3871de35d3d03f1dab13abe66b0b8fc20671923" dmcf-pid="6CTvLk2usF"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세미’ 진영 “♥전여빈, 진한 스킨십… 나도 모르게 심장 반응” [IS인터뷰] 11-07 다음 '극비 결혼' 김종국, 속내 고백…"예기치 못하게 실망시킬 때도"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