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의 이 루틴… 완벽한 외모 유지 안 될 수 있나 작성일 11-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tAU9vm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78bbf9fdfee67198793a7ed2a31eba1358c72bd359224db4be0eecbe2a6fe" dmcf-pid="bGFcu2Ts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ydaily/20251107080014937bhqz.jpg" data-org-width="640" dmcf-mid="q6zs9QZv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ydaily/20251107080014937bh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74f6346153eee9cae796bb8ec4472fbeed3b40a1b334acbd2bc1db7906aa43" dmcf-pid="KH3k7VyOr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전지현(44)이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유가 있었다.</p> <p contents-hash="83972c5858cca41a235d26898fc8394b721fc52cee68711d8f9d4193d330edc1" dmcf-pid="9X0EzfWIww"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에는 '유튜브 최초 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d0db5165fb2ab3b753dc23ef0b5f1f8d081fb5dce48e4886df38772f22606bd" dmcf-pid="2ZpDq4YCED"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어떤 운동을 즐겨하냐'는 물음에 "러닝도 하고 요즘엔 복싱도 한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무조건 운동하고 시작한다. 저는 운동만 할 수 있으면 아무거나 해도 된다고 집에 말해놨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37ff1484e98132a6b9f8ec319fa133d8f174d39893d0c086a4b5294cb87fa8d" dmcf-pid="VmSRYFEorE" dmcf-ptype="general">'운동하게 된 계기'를 묻자 "사실 어렸을 땐 체중 감량이 목적이었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운동의 중요성을 몸으로도 느끼고 있다"며 "한 가지 운동만 하다 보면 몸이 익숙해지고 정체되는 느낌이 들더라. 새로운 운동을 추가해야겠다 싶어 복싱장에 갔는데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b0fb2b815e83d653ea87993179fca4ed28dbcbe1373c152e31d22b1f40216e" dmcf-pid="fsveG3Dgmk"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우리가 보통 운동하려면 몇 회씩 끊지 않나. 그러면 그게 목표가 되는데 사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평생 운동을 배우러 다닌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몸에 습관이 되고 변화도 생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4629facf8d9bc236c26ab8de9da6897a5565a18bf01569b421c221e63bbe8d" dmcf-pid="4OTdH0warc" dmcf-ptype="general">이어 "공복에 운동하는 게 습관이 돼 있어서 아침에 운동하고 와서 점심을 오후 2시쯤 최대한 늦게 먹는다. 오전은 (배고픔을) 잘 참는 편인데 저녁을 못 참는 스타일이다"며 "음식을 제일 조심히 먹어야 한다. 점심은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 주로 계란·아보카도·야채를 먹는데 더 먹고 싶으면 그릭 요거트도 먹는다. 저녁은 오후 5시쯤 일반식으로 먹는다.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9d5006af6d6394ef3868b98521666254a43d1dcc92bbc8b99ac8690879784c" dmcf-pid="8IyJXprNOA" dmcf-ptype="general">그는 "탄수화물을 무조건 안 먹진 않는다. '난 먹고 싶은 거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 일단 생각하는데 그래도 내 몸에 좋은 걸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먹는다. 점심 약속 있으면 먹긴 한다"며 "저녁엔 방전되는 스타일이라 오후 11시쯤 잔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36 하계올림픽 유치 도전' 전라북도 "연대 도시에 서울 포함, 경기장 사용 관련 긍정적 대화" 11-07 다음 '프레데터: 죽음의 땅', 박스오피스 1위…'퍼스트 라이드' 2위 탈환 [무비투데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