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민희진vs쏘스뮤직 5억 손배소 변론기일 작성일 11-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lW3BhD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22b3809df976a050420badabb53e00223e43f16f7a9a6f86fadafe38b7402" dmcf-pid="q5jDSXNd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tvdaily/20251107081640382egeu.jpg" data-org-width="658" dmcf-mid="uCBjOynQ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tvdaily/20251107081640382eg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a8abc564b6df34e41ac6709429bf2d673920a0167a384812b27c1539502723" dmcf-pid="B1AwvZjJT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쏘스뮤직이 또 법정에서 맞붙는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7일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네 번째 변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cd4d5c3a5f94582a40472eaabc2d0b5eb15ad196da8dd7a7906494e96713ece5" dmcf-pid="btcrT5AiyX" dmcf-ptype="general">지난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및 모욕으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한 5억 원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의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 했다'는 주장 '뉴진스를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시킨다는 약속을 어겼다'는 주장,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했다'는 주장 등을 문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beb519073d0ea9fb4af751f67c4f846e40012e9fb4a511fd68bd139b9b31ec17" dmcf-pid="KFkmy1cnTH" dmcf-ptype="general">그간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의 카카오톡이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다며 제출한 자료를 증거로 채택해달라고 요구했다. 또 이를 법정에서 PT 자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재판부는 지난해 8월 진행된 세 번째 변론에서 이를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47da9ffea54e897692d1c96c8d9c6aba13bcf931278fcb0c381da32766cb2ee2" dmcf-pid="93EsWtkLhG"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통신비밀보호법(통비법)에 준하는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증거능력이 없을 수 있지만, 지금은 담당자가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등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했을 때 통비법 위반에 준하는 경우라고 보기 힘들다. 제반 사정에 비추어봤을 때 증거능력이 있다고 본다"라며 채택 이유를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cc3f0c5df33be10afe841754109a80025101af928b7e8a46b0445cacc0aff" dmcf-pid="20DOYFEo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tvdaily/20251107081641743uxab.jpg" data-org-width="658" dmcf-mid="7pOS5usA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tvdaily/20251107081641743ux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c3fd3ccef21b7cb80b2a9d79eb8698a3eb4165d239e49ec8a4ac757a17d64b" dmcf-pid="VpwIG3DgvW" dmcf-ptype="general"><br>다만 재판부는 쏘스뮤직 측이 진행하려 했던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대해서는 "내부 논의 결과 이 사건에 대해 공개 PT까지 해야할 것은 없다고 느껴져 진행하지 않겠다. 다만 공개 재판이 원칙임으로 구술변론을 통해 공개변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59f8a14b505777978bd6f66d91b215ccc199fd75028bf218dc65d0e37f25e9" dmcf-pid="fUrCH0wahy" dmcf-ptype="general">반면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이 사건과 크게 관련이 없다며 "구술 변론을 통해 구체적으로 (메시지) 내용을 낭독하게 되면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통신비밀 기본권이 지켜지지 않을 수 있다"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변론 내용도 모르는 상태에서 비공개를 결정할 수는 없다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57421fde54a1e58d1ebb0898c6f63def7d09734f4c3417b36ecc00dac22f09f" dmcf-pid="4umhXprNST"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뉴진스 측은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상태에서 복귀는 불가능하다”며 항소를 예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87slZUmj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6zOS5usAv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윤호 “이거 첫번째 레슨” 밈 소환까지, 열정맨 본능 폭발(전현무계획3) 11-07 다음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오늘(7일) 탄생, 파이널 앞둔 TOP3 소감 보니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