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면 가지세요'…정애리, 대북 전단지에 실린 자신 사진 제목 보고 '경악' 작성일 11-0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3bQnUZ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d16db26cf96ddc65370ef8534a04795756d367bd38fb81b751cfb43c25183" dmcf-pid="BO7fdNB3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7년 차 배우 정애리./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ydaily/20251107081631983viqm.png" data-org-width="640" dmcf-mid="ujJPLk2u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ydaily/20251107081631983viq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7년 차 배우 정애리./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14569391d5263bac9b68d14c92a01b52602088142ada82fd240d79b17fe28a" dmcf-pid="bIz4Jjb0D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정애리가 젊은 시절 자신의 사진이 대북 전단지에 실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194ffa4c3403be7e3e400daaa0b9d6496b8705443871926d2280aaabb37b9a" dmcf-pid="KCq8iAKpOR"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정애리, 금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했던 과거를 추억했다.</p> <p contents-hash="fa509c5ee8f7ab8f0d2735458428ab22b0febbe9bdeb8c095b2aa0792a39673b" dmcf-pid="9hB6nc9UmM" dmcf-ptype="general">47년 차 배우 정애리와 금보라는 197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화장품 모델 및 여배우로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aaff5ec2c8b955322bdc9edb8b4b89013294045766ff5ccbe1b5c6c8b3c98" dmcf-pid="2lbPLk2u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7년 차 배우 정애리의 리즈 시절./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ydaily/20251107081633270hzxb.jpg" data-org-width="640" dmcf-mid="7d7tB8Gh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ydaily/20251107081633270hz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7년 차 배우 정애리의 리즈 시절./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3cd8da2992d4f07a382f902fbac0e25c1e2dfb5c98dbd04ef8054eb7968e7c" dmcf-pid="VSKQoEV7EQ" dmcf-ptype="general">이날 정애리, 금보라의 리즈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홍진경이 당시 미모에 놀라며 "인기도 장난 아니었을 것 같은데?"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정애리는 "그냥 따라오는 애들은 있었지"라고 말했고 금보라는 "따라오고 줄 섰다. 남자들이 따라다녀서 신촌을 못 다녔다"라고 밝혔 모두를 놀라게했다.</p> <p contents-hash="59a1d941354c818f3d56a3619452ece24e5cd4268f0a46eb93cf88b67ae530c7" dmcf-pid="fv9xgDfzm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과거 화장품 모델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금보라는 A 화장품 회사 모델을 7년 정도 했으며, 화장품 모델을 18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금보라는 "교복 입고 학교 끝나면 화장품 회사로 간다. 스튜디오에서 화장하고 광고 촬영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e25717317d6d0d87f6bb7fce696bd51185d34828c24974d23216626a7f4ee45" dmcf-pid="4T2Maw4qm6" dmcf-ptype="general">당시 화장품 모델료가 어느 정도였냐는 질문에 정애리는 "옛날에는 집 한 채 정도는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금보라도 "서울 중심은 안 되지만 외곽은 집 한 채 샀다"라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032eb5111e94fa3c2f0c4be226927e9766dd38b98f7a82b77dc10c1bcd6fb" dmcf-pid="8yVRNr8B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금보라의 리즈 시절./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ydaily/20251107081634573tycj.png" data-org-width="640" dmcf-mid="zWwS5usA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ydaily/20251107081634573ty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금보라의 리즈 시절./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72fc58b3f3bc6600866388943fbe29f25612e1f9db18c8b1c83c5798d25c78" dmcf-pid="6v9xgDfzI4" dmcf-ptype="general">금보라는 어려서 전 다른 모델보다 10% 더 높은 계약금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금보라는 "이전 모델이 500만 원을 받았다더라. 난 더 가능성이 있으니까 10%를 더 달라고 했다"라며 18세에도 당찼던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ac7fc64e0a9b08f4a3f0c0d031bf28f6912d573228ceeb819b171ba078c418c" dmcf-pid="PT2Maw4qEf" dmcf-ptype="general">금보라와 정애리는 과거 최고 여자 스타들만 모델을 한다는 달력 모델로도 인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금보라는 "당시 일본 오사카에 간 적이 있는데 어느 술집 앞에 한복 입고 절 하는 내 사진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ec61ef2e08b437b039faa465c0d8ba458600d8483f5eaa337650ac8af8b1fa" dmcf-pid="QyVRNr8BDV"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애리는 '당시엔 초상권 개념이 좀" 이라고 말하며 "난 내 사진이 북한으로 가는 대북 전단지에 실린 적이 있다"고 말하며 "사진에 제목이 '원하면 가지세요'라고 쓰여 있어 깜짝 놀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 속으로 몰아넣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일 컴백' 베이비돈크라이, 독보적 하이틴 감성 11-07 다음 정윤호 “이거 첫번째 레슨” 밈 소환까지, 열정맨 본능 폭발(전현무계획3)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