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월드투어’ 박보검 인터뷰 작성일 1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QAGc9U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a010a0fe8ef9e9e0f7c7c42313bb04520cfd67a03f62dc903c165f53f15b3" dmcf-pid="2T8ayNB3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뱅크 월드투어’ 박보검 인터뷰 (제공: KBS 1TV ‘K-POP 대항해시대의 기록 – 뮤직뱅크 월드투어 2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7/bntnews/20251107131048934dlny.jpg" data-org-width="680" dmcf-mid="KVW7JzIk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bntnews/20251107131048934dl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뱅크 월드투어’ 박보검 인터뷰 (제공: KBS 1TV ‘K-POP 대항해시대의 기록 – 뮤직뱅크 월드투어 2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93a0d57aa5880b5c606f7a5f41e02cddcbc9d8b5b40d6507b4e5cf425275f7" dmcf-pid="Vy6NWjb0iS" dmcf-ptype="general"> <br>도쿄에서 리스본까지 14개국을 거친 K-POP 대항해를 한 편의 다큐멘터리로 담아낸 KBS 1TV ‘K-POP 대항해시대의 기록 – 뮤직뱅크 월드투어 20’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7cd7b1076894b4bcea5bd14c47cff2f57ff1ab64a335384984cb2481c583f754" dmcf-pid="fWPjYAKpRl" dmcf-ptype="general">이번 다큐멘터리는 2011년 일본 도쿄돔을 시작으로 14년 동안 이어져 온 ‘뮤직뱅크 월드투어’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한류라는 거대한 파도를 이끌어온 K-POP의 ‘기록’을 한 편의 항해 일지처럼 담아낸 프로그램.</p> <p contents-hash="5a201fa368667bbae5a829b96c97e4cb2441594e73c98141685b1026b1e6f7f9" dmcf-pid="4YQAGc9UM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뮤직뱅크 월드투어’의 상징적 얼굴로 활약해온 MC 박보검의 진심 어린 인터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f2956d07088619e5288c28811ff1f920aefaa33617ea593fe1bb0202bbbb049" dmcf-pid="8GxcHk2unC" dmcf-ptype="general">2015년 ‘뮤직뱅크’ MC로 첫발을 디딘 박보검은 지난 9년간 싱가포르, 자카르타, 산티아고, 베를린, 홍콩, 파리, 멕시코시티, 벨기에, 마드리드 그리고 이번 리스본 무대를 함께하며 공연 MC를 넘어 ‘문화 외교관’으로서 글로벌 팬들과 K-POP의 다리 역할을 해왔다.</p> <p contents-hash="910804f750d70206e73e06f889cd05decb016b3420ea591a9c181fb2819db67a" dmcf-pid="6HMkXEV7RI"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무대에 서는 마음이었다”며 매번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했다고 밝혀 감동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d4e4b3efdca493c9a302bdb8b754b131e141e0606b725846da70f4422aafe6e" dmcf-pid="PXREZDfzeO" dmcf-ptype="general">그의 말처럼 KBS ‘뮤직뱅크 월드투어’는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이 아닌 문화 외교의 최전선이자, 아이유·동방신기·BTS·르세라핌·보이넥스트도어·아이브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의 K-POP 성장 드라마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e111c8138e058e0464f808dfdc2151ec06d418fb8831623df1986185019b8d61" dmcf-pid="QZeD5w4qL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영대 대중문화평론가는 “‘뮤직뱅크 월드투어’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KBS만이 할 수 있는 공영방송의 영역”이라면서 “한국 대중문화의 파수꾼이자 전도사”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63d41c1bfdb2f3e1e8087b314d65b35c95b829f7655f1ddf07e94a8d46fa4704" dmcf-pid="x5dw1r8Be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K-POP은 여전히 순항 중이며 한류의 현재를 넘어 다음 세대를 향한 새 항해를 준비하고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뮤직뱅크 월드투어 20’은 단순히 지나온 여정을 기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새로운 문을 두드리고 있는 K-POP의 미래 세대를 위한 대한민국 문화의 나침반으로써 ‘우리가 여기까지 왔다’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의 항로는 계속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af567042c2190f80ebcc92db2c517e7dc4f77f8743a0ddde9fb3e3c0c8283fc" dmcf-pid="ynHBLblwLr" dmcf-ptype="general">한국이라는 국가 브랜드를 드높이는 사명감을 품고 무대에 오른 박보검과 K-POP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공연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K-POP 대항해시대의 기록 – 뮤직뱅크 월드투어 20’는 오늘(7일) 밤 10시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WLXboKSrLw"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4대천왕 맏형’ 블롬달 탈락… 황봉주·차명종, 광주 세계3쿠션월드컵 본선행 11-07 다음 장원영 APEC 한복 만든 ‘라움’ 이정희 대표 “꽃에서 얻은 영감”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