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메이저 타이틀·상금 100억 돌파"...신진서 9단, 삼성화재배서 '두 마리 토끼' 사냥 나서 작성일 11-07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1/07/2025110712284406783dad9f33a29211213117128_20251107134609741.png" alt="" /><em class="img_desc">삼성화재배에서 메이저 10번째 우승과 상금 100억원에 도전하는 신진서. 사진[연합뉴스]</em></span> 신진서(25) 9단이 9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개막하는 202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에서 통산 10번째 메이저 타이틀과 누적 상금 100억원 돌파에 도전한다.<br><br>2012년 영재입단대회로 프로에 입문한 신진서는 지금까지 44개의 우승컵과 9개의 메이저 세계기전 타이틀을 획득했다. 메이저 세계기전 우승 횟수는 이창호(17회), 이세돌(14회)에 이어 조훈현과 공동 3위다.<br><br>올해 난양배와 쏘팔코사놀배 우승 후 지난달 란커배 결승에서 당이페이에게 패한 신진서는 최대 라이벌인 2연패 중인 딩하오(중국)와의 대결이 예상된다. 통산 상대전적은 신진서가 11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br><br>누적 상금 98억2천만원으로 이창호(105억8천만원), 박정환(102억8천만원)에 이어 3위인 신진서는 우승 상금 3억원을 획득하면 국내 세 번째로 상금 100억원을 돌파하게 된다.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명령 아닌 몰입"…김택수 선수촌장, 자율이 만든 변화의 200일 11-07 다음 中 없어도 日과의 싸움…더 강해진 신유빈, 정상을 향해 무한 질주 시동 걸었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