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최완영 황봉주 韓5명 16강 진출…야스퍼스, 트란퀴옛치엔 탈락[광주3쿠션월드컵] 작성일 11-08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8/0005586659_001_20251108001010913.jpg" alt="" /><em class="img_desc"> 세계2위 조명우(왼쪽)는 2025 광주3쿠션월드컵 32강본선 리그서 2승1패 B조 2위로 통과, 16강서 베트남의 다오반리와 맞붙는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7일 광주3쿠션월드컵 32강본선 마무리,<br>김행직 조명우 B조 1, 2위<br>황봉주 조1위, 허정한 최완영 조2위</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16강전 조명우-다오반리, 최완영-시돔, 멕스-모랄레스<br>쿠드롱-히메네즈, 허정한-마틴혼, 김행직-자네티<br>황봉주-타스데미르, 글렌 호프만-응우옌치롱</div></strong>조명우 김행직 황봉주 허정한 최완영까지 한국선수 5명이 치열한 경합을 뚫고 광주3쿠션월드컵 16강에 올랐다. 또한 멕스, 자네티, 쿠드롱, 타스데미르 등 강호들도 16강에 합류했다. 반면 세계1위 야스퍼스와 ‘베트남 1번’ 트란퀴옛치엔, 차명종 등은 아쉽게 32강서 대회를 마감했다.<br><br>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전 조편성도 확정됐다. 김행직-자네티, 황봉주-타스데미르, 조명우-다오반리, 최완영-사메 시돔, 허정한-마틴혼, 에디 멕스-다니엘 모랄레스, 쿠드롱-세르지오 히메네즈, 글렌 호프만-응우옌치롱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8/0005586659_002_20251108001010969.jpg" alt="" /><em class="img_desc"> H조 2위(2승1패) 허정한(왼쪽)은 16강전에서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우승자 마틴혼과 만난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8/0005586659_003_20251108001011005.jpg" alt="" /><em class="img_desc"> 3승으로 B조 1위를 차지한 김행직(왼쪽)의 16강전 상대는 자네티다.</em></span>B조 김행직(15위, 전남, 진도군)은 3승 조1위를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 조명우(2위, 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를 하이런10점을 앞세워 10이닝만에 40:17로 제압한 김행직은 툴카이 오락(튀르키예)을 40:36(26이닝), 루이 마뉴엘 코스타(포르투칼)를 40:25(20이닝)로 물리치고 16강으로 향했다. 김행직의 세 경기 평균 애버리지는 2.142로 전체 2위다.<br><br>김행직에게 1패를 당한 조명우(2위, 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도 코스타를 40:33(23이닝), 톨가이 오락(튀르키예)을 40:25(21이닝)로 연파, 조2위(2승1패)로 32강을 통과했다.<br><br>E조 황봉주(27위, 시흥시체육회)는 버카이 카라쿠르트(튀르키예)와의 첫 경기에서 39:40(21이닝), 1점차로 졌지만 트란딴룩(베트남)을 40:18(14이닝)로 꺾고 한숨을 돌렸다. 이어 ‘강호’ 마르코 자네티(이탈리아)마저 40:36(21이닝)으로 제압했다. 황봉주는 자네티와 2승1패 동률이었지만 애버리지(황봉주 2.125, 자네티 1.784)에서 앞서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8/0005586659_004_20251108001011046.jpg" alt="" /><em class="img_desc"> 2승1패로 C조 2위를 차지한 최완영(왼쪽)은 시돔과 8강행 티켓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인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8/0005586659_005_20251108001011079.jpg" alt="" /><em class="img_desc"> 애버리지에 앞선 E조 1위에 오른 황봉주(왼쪽)는 타스데미르와 16강전을 치른다.</em></span>최완영(88위, 광주)은 C조 첫 경기서 직전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우승자 마틴혼(독일)에게 26:40(22이닝)으로 졌다. 그러나 트란퀴옛치엣(베트남)과 휴고 파티노(미국)를 잇따라 꺾고 마틴혼에 이어 조2위(2승1패)로 16강에 진출했다.<br><br>H조 허정한(8위, 경남)은 피터 클루망(벨기에), 타이홍치엠(베트남)을 차례로 꺾고 2승으로 16강행 티켓을 일찌감치 확보했다. 이후 조1위 자리를 놓고 사메 시돔(이집트)과 맞붙었으나 31:40(17이닝)로 패배 조2위(2승1패)로 32강을 통과했다.<br><br>이 밖에 애버리지 3.076으로 32명 선수 중 전체1위에 오른 에디 멕스와 프레드릭 쿠드롱(이상 벨기에), 글렌 호프만(네덜란드), 타이푼 타스데미르(튀르키예) 등도 32강 관문을 넘었다.<br><br>반면 지난해 서울3쿠션월드컵 우승자 딕 야스퍼스(1위, 네덜란드)와 트란퀴옛치엔은 각각 A조 조3위(1승1무1패)와 C조 4위(3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차명종(25위, 인천시체육회)도 D조 조4위(3패)로 마무리했다.<br><br>종반전으로 향하는 광주3쿠션월드컵 16강전은 8일 낮 12시와 오후 2시30분에 나눠 열리며 전경기 SOOP에서 생중계한다. [광주=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2025 광주3쿠션월드컵 16강전]<br><br>ㅇ8일 12:00<br><br>조명우-다오반리, 최완영-시돔, 멕스-다니엘 모랄레스, 쿠드롱-세르지오 히메네즈<br><br>ㅇ14:30<br><br>허정한-마틴혼, 김행직-자네티, 황봉주-타스데미르, 글렌 호프만-응우옌치롱<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젊은 큐' 시대 열렸다! 11-08 다음 '실명 위기 부상' 당했는데 왜 이러나! "그냥 재미로 조롱하는데?" 존 존스, UFC 챔피언 아스피날 앙금 덜 풀렸나 "걘 바로 포기" 비난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