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현영과 함께 찾은 수원 맛집 작성일 11-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gwvBhD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b40cc4c661ee10a38ba3623a6809a7271f7bfc27c58f3bb9f81503b49781b" dmcf-pid="6BarTblw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chosun/20251108004140271umkn.jpg" data-org-width="711" dmcf-mid="4MG09NB3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chosun/20251108004140271um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d6a0bdb7f27838a9a9a0da06dd0338c6375ef569e0fb446874b4db984ed8cc" dmcf-pid="PbNmyKSrY7" dmcf-ptype="general">TV조선은 9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원조 모델테이너’ 현영과 함께 그의 고향 수원을 찾는다.</p> <p contents-hash="1fa46ed89678107f65dbec994305c5f6f2290587e9a9bca3fee44b26924c0e17" dmcf-pid="QKjsW9vm5u" dmcf-ptype="general">현영은 지인을 동원해 수소문한 갈비집을 소개한다. 45년째 수원갈비 외길을 걷는 이곳의 주 메뉴는 한우양념갈비와 수원곰탕. 도끼로 갈빗대를 내리치던 1970년대부터 수원갈비를 만들어온 주인장은 비장한 마음으로 맛의 비밀을 밝힌다. 육향이 진한 수원갈비에 두 식객의 젓가락질이 멈추지 않는다.</p> <p contents-hash="b82fa143d5c7a825fe31b56727c20573bf3f54df88f2bffe279033327c080e91" dmcf-pid="x9AOY2TsXU" dmcf-ptype="general">32년간 변함없이 매콤한 맛으로 동네 사람들 입맛 끌어올린 북어찜 맛집도 방문한다. 이곳은 18세부터 교복 입고 일하기 시작해 어느덧 오십을 바라보는 딸과 노부부가 같이 운영하는 가족 식당이다. 쫄깃쫄깃 씹는 재미가 있는 주꾸미와 큼직한 코다리 살에 감탄하며 먹방을 이어간 두 식객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6ea990eeaef42fdbb6333bdd6a15afc768134849fc241518cccf18b3e3cc744" dmcf-pid="ygY3KaqFHp" dmcf-ptype="general">한편, 경기도지사 김동연이 ‘백반기행’을 깜짝 방문해 자신의 단골집을 소개한다. 입구부터 진한 멸치 육수 냄새가 진동하는 이곳은 6000원에 손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맛집이다. 김 도지사의 눈물 젖은(?) 칼국수 이야기도 함께 이 집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신 잃었다" 파이터 고석현, 'SOS' 위급 상황까지 갔었다... '미친 의지'로→UFC 2연승 쾌거 11-08 다음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日 살인 야생곰 출현에 자위대 출동?!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