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경의중앙선 기다리다 충격 "30분만에…진짜 오래 걸려" (도장TV) 작성일 11-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FOh7Oc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e3a8339dffd85d0de5654ba468c58b3c262c2d35cf5c2c14ceea4cefa708f" dmcf-pid="b23IlzIk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도장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xportsnews/20251108005248946ljls.jpg" data-org-width="1154" dmcf-mid="QVo9fc9U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xportsnews/20251108005248946lj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도장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be8cd2e236f749c1f67638a9267e1468b428e76de4fdb5c69a73ab0a41a096" dmcf-pid="KV0CSqCEt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경의중앙선을 타려다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b11cdd899d949681f217c93df0bc6ab9d02cbcbed818b3f1d2cf48e458c8728" dmcf-pid="9fphvBhDZS" dmcf-ptype="general">7일 도경완, 장윤정 부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도장TV는 추억을 싣고| 홍익대학교 03학번 학생회장 도경완을 따라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3bdc55bcae35d881bd4e26e20eab09e0318d14e7ca532458a918c419af05974" dmcf-pid="24UlTblw5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도경완은 모교인 홍익대학교로 가기 위해 지하철역으로 나섰다. 그는 "제가 차를 가져갈 수도 있는데 저는 술 약속이 있으면 아예 차를 안 가지고 나간다. 지하철을 왕왕 즐겨 탄다. 일단 지하철을 타고 열심히 가보겠다"며 집 근처 서빙고역으로 이동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1828dcabfe34217458aceb26deb5b5264bee23cbff9b5aa2f0e4b3b187355" dmcf-pid="V8uSyKSr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xportsnews/20251108005250269syir.jpg" data-org-width="1154" dmcf-mid="qxg24k2u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xportsnews/20251108005250269sy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69b9baa6d5d9b3e1afbad62558449da8dafd3bfffdfc7b35b5724a8b6d902a" dmcf-pid="f67vW9vmZC"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 학교 다닐 때는 지하철 2호선 많이 타고 다녔는데 그건 땅에서 다니지 않나. 이건 지상철이다. 위로 다니는 게 느낌이 좋다. 열차 들어올 때도 되게 예쁘다"며 경의중앙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9443dbf10f654b54e0421ab8cabec51bbf716898481242072ecb9fcacdfd264" dmcf-pid="467vW9vmXI" dmcf-ptype="general">그러나 도경완이 플랫폼 근처에 다가서자, 지하철은 떠나기 직전이었다. 이에 다음 지하철을 기다리게 된 도경완. 그는 열차 도착 시간을 확인한 뒤 "여덟 정거장 전에 있다고?"라며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20314d4aeb37881675022e1d1afa5cd141e4ebd61e6156710c68677bed977a3" dmcf-pid="8PzTY2TsXO" dmcf-ptype="general">오랜 기다린 끝에 지하철을 타게 된 그는 "진짜 오랜만에 온다. 와 진짜 오래 걸리네. 한 30분 기다렸다"면서 "지금 제작진이랑 만나기로 한 시간이 20분 남았는데 여섯 정거장이니까 갈 수 있겠지"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58bdd339a353d4880a294670c8418ac4004b5d9a93512489acf7535108170e1" dmcf-pid="6QqyGVyOYs" dmcf-ptype="general">사진 = '도장TV'</p> <p contents-hash="6ea85ffed4818ab07b968beaf8202892a579eecfd5bfaa39245b7579522b7a91" dmcf-pid="PxBWHfWItm"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성급 보다 돈 더 써" 코쿤, '자칭 캠핑러' 전현무 저격 ('나혼산') [종합] 11-08 다음 '와' 안세영 드디어 해냈다! 'G.O.A.T 1위' 기록 나왔다!…"내가 가는 길이 역사", 이미 만들고 있다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