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죽은 폐빈 김세정, 강태오 품에 뚝…운명의 재회 [종합] 작성일 11-0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RY3M1y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11a7ef1bc810141a5da88845c2eb3f124b94e49214632f8e6156a35cf7a69b" dmcf-pid="ZgeG0RtW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tvdaily/20251108010451924gwsu.jpg" data-org-width="658" dmcf-mid="bsh4dCMV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tvdaily/20251108010451924gw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2fcba29ea3d8dea678073e2c86bd4b4898102cfa4e959f83a96e85ee703452" dmcf-pid="5adHpeFY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강태오와 김세정이 재회했다.</p> <p contents-hash="8028e979e53070585d38db7e1120c31c1a26455e15c92813f85f1a2678deb61f" dmcf-pid="1NJXUd3GTk" dmcf-ptype="general">7일 첫 방송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연출 이동현, 이하 '이강달')에서는 왕세자 이강(강태오)과 그의 왕세자빈이었던 박달이(김세정)가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659ee49cced3638ccb964baec0b5dfd376ebbd802d1c870ea3234cc1fec4288" dmcf-pid="tjiZuJ0HWc" dmcf-ptype="general">이강은 곤룡포 색상을 일일이 따지며 나무라고, 조정 대신들의 충언을 장난스럽게 흘려 듣는 망나니 세자로 등장했다. 그런 허수아비 같은 왕세자 앞에서 좌의정 김한철(진구)은 칼을 휘두르는 등 무소불위 권력을 휘둘렀다.</p> <p contents-hash="ba700c3cdeef3cb454974392f21ed49a123b405baf3901163d4a692e9dc6a421" dmcf-pid="FAn57ipXCA"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강은 김한철 앞에서 발톱을 숨기고 있었다. 그에게 반려인 빈궁을 잃은 후 조용히 복수의 칼을 갈고 있었던 것이다. 과거 빈궁은 중전을 살해했다는 모함을 받고 스스로 물에 몸을 던져 목숨을 끊었고, 이후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시신으로 발견됐다.</p> <p contents-hash="a0109480db03c5b05a8c8fb820ad343b9b66121a2b6638afa0fd13491414d4b1" dmcf-pid="3cL1znUZSj" dmcf-ptype="general">이강은 폐빈이 된 반려의 무덤 앞을 찾아가 곤룡포를 벗어 덮어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폐빈을 따라 죽겠다며 독약을 마시려 했고, 그때 나타난 좌의정 김한철(진구)가 이강을 막았다. 김한철은 오열하는 이강에게 중전을 죽이고 폐빈에게 혐의를 뒤집어 씌워 죽게 만든 것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강은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7d7676d372f3012fd14ee0447c2c1990c487da2c5df81a3973d44711c84b8eeb" dmcf-pid="0kotqLu5yN" dmcf-ptype="general">한편 보부상 박달이(김세정)은 능청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봇짐장사로서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그의 고모인 박홍난(박아인)은 박달이가 한양에서 도망친 노비라며, 추노꾼들이 아직도 쫓고 있으니 절대 한양에 가서는 안된다고 신신당부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98390d22085c8d7e63eaa002b7d592537e6ec27baaff44ba3ce8c45a1d619" dmcf-pid="pEgFBo71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강태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tvdaily/20251108010453219oggf.jpg" data-org-width="658" dmcf-mid="Hajp9NB3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tvdaily/20251108010453219og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강태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931cf356f3aeb5b0434d06772954ed7c07258f0b3ea158afe51ff6b356e95e" dmcf-pid="UDa3bgztyg" dmcf-ptype="general"><br>하지만 박달이는 허영감(최덕문) 딸이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고 제 발로 한양으로 향했다. 박달이는 봇짐장수라는 신분을 이용해 일부러 허영감 딸 시댁 식구들 앞에서 봇짐을 떨어뜨렸고, 열녀문 때문에 그녀에게 자결을 종용하던 그들의 눈에 은장도가 보였다. 박달이는 은장도를 핑계로 무사히 별채에 있던 허영감 댁 딸을 만나 과부촌으로 탈출할 수 있도록 머리를 썼다.</p> <p contents-hash="aab2d46c1e5102ad34aeba9ac7dc6fe80ddf97b76357cf90f6882e0c44121ba6" dmcf-pid="ukotqLu5ho" dmcf-ptype="general">이후 박달이는 돌아가던 길에 이강과 스쳤다. 이강은 죽은 빈궁을 닮은 박달이의 모습을 보고 무작정 쫓아갔고, 박달이는 추노꾼에게 쫓긴다고 오해해 도망쳤다. 그러던 중 박달이는 옷을 갈아 입기 위해 숨어들어간 곳에서 폐위된 세자 이운(이신영)과 마주쳤고, 나무 위에 앉아 있던 이운이 떨어뜨린 시계를 머리에 맞고 기절햇다.</p> <p contents-hash="976e4ac706339477f20d043172d5a516aa45382b255ea343500be90adc6ba5e4" dmcf-pid="7EgFBo71TL" dmcf-ptype="general">이후 이운은 박달이가 자신의 귀한 시계, 사실은 이강의 소유인 시계를 망가뜨렸다며 변상을 요구했고 그를 가뒀다. 박달이는 기생 옷을 빼앗아 입고 탈출을 감행했고 지붕까지 타며 필사의 도주를 펼쳤다. 그러던 중 박달이는 이운이 왕친이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했고, 막다른 곳에서 도망치기 위해 지붕 아래로 몸을 날렸다. 마침 그곳을 지나던 이강이 박달이를 품에 안았다. 이강은 죽은 빈궁과 똑같은 얼굴을 한 박달이의 모습에 크게 놀랐다. 두 사람의 운명적인 재회였다.</p> <p contents-hash="7a97887010b991682ccf0b3a635c3bbee9187fc5751d8d3fe1557943e6c8c584" dmcf-pid="zDa3bgzty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p> <p contents-hash="277ebcbf02dae4b52223cf640d8f07504bf93fc41fb7088e7c32bf4c184f7ce2" dmcf-pid="qwN0KaqFh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강태오</span> | <span>김세정</span> | <span>이강에는 달이 흐른다</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Brjp9NB3S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강식 러버' 옥자연, 팥칼국수 폭망 "면 만들기 처음이라" (나 혼자 산다)[종합] 11-08 다음 "안세영 GOAT 맞습니다" 중국·대만 다 백기 들었다! 사실상 항복 선언..."이길 방법 없어, 안세영 왕조 이제 시작일 뿐"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