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또 무면허 운전 적발…검찰 ‘기소유예’ 처분 작성일 11-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XFF6Hl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bba970fd8bef661a7c8975709839a295d81565b0e4a38e69a6e190dc10b06" dmcf-pid="YxZ33PXS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동원/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161115929gflo.jpg" data-org-width="640" dmcf-mid="yVq22gzt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161115929gf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동원/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1f83eadb4e3906b3900f219f512f061e5fb481b93371ca6a762b0cca703c81" dmcf-pid="GM500QZvE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정동원이 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1003228ffc4431bc1b0a994769de39bdd1e3e9091f81b43a58005ed0c70f9be" dmcf-pid="HE266c9Um9" dmcf-ptype="general">8일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최근 정동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정동원은 지난해 1월, 만 15세의 나이에 경남 하동에서 트럭을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37d44d74ca5ba4e4f5d32755d6beb91effab739593f8d05a27e029335e7cdad" dmcf-pid="XDVPPk2uDK" dmcf-ptype="general">기소유예는 피의사실은 인정되지만 검찰이 소추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할 때 내리는 불기소 결정의 일종이다. 검찰은 정동원이 미성년자이고 초범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6672b0dcf0f8821f7d56f2c9f1bc3293a263d16c3afc81249f411da34ca990b" dmcf-pid="ZwfQQEV7Eb" dmcf-ptype="general">앞서 정동원은 지난해 3월에도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적발돼 같은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929a789731f57972a6382757210296f45ef23a9b3fa0e6619608c752fe521b0" dmcf-pid="5r4xxDfzDB" dmcf-ptype="general">한편 해당 사건은 지난해 3월 협박 사건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정동원의 지인들이 그가 무면허 운전한 사실을 빌미로 휴대전화를 빼앗아 2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이다. 당시 정동원 측은 약 1억 원을 넘긴 뒤 경찰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57673ba24d34c7dee28e52b256792802c0d268d9d500db6ab6ecefc2a0f6294b" dmcf-pid="1m8MMw4qwq" dmcf-ptype="general">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당시 “A씨가 정동원 집에서 휴대전화를 가져가 불법 접근했다”며 “입막음 대가로 2억 원 이상을 협박했으나 응하지 않았고, 공갈범 일당을 신고해 현재 구속돼 재판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日NHK '베뉴 101' 첫 출연…데뷔곡 '아이 두 미' 부른다 11-08 다음 지석진·조세호, ‘2000만 원대’ 명품 시계 투샷…재벌 안 부러운 플렉스 (뜬뜬)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