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성인 ADHD 고백 "자극 추구 99%" 작성일 11-0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KVKLu5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9b9fcb281e10d4f92b42ffa41b8fc358e3b596cd651dc6df76c3a77048f145" dmcf-pid="V89f9o71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is/20251108162251893capb.jpg" data-org-width="658" dmcf-mid="99ZtZVyO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is/20251108162251893ca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b11669503b794559032667552108652f3591fdaf28c1cc1a0b3a074918d2e8" dmcf-pid="f6242gztG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홍현희가 성인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31b1440e79f979766640badd1ad610a357cbb4447706e894fc6e1de20fda6eb" dmcf-pid="4PV8VaqF1A"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7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 '확신의 ADHD…존스홉킨스 교수님께 상담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내가 ADHD가 있는지, 후천적으로 고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며 "맥락없이 말이 새어나가서 스스로 답답하다. 개그우먼으로선 장점이지만, 내 일상에선 아쉬움이 남는다. 기질검사를 했는데 자극 추구 99%가 나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41745ac3687eb8525bcb6774458a0406d041a0b5b2267331735975b4541730e" dmcf-pid="8Qf6fNB3tj" dmcf-ptype="general">정신과 전문의 지나영은 "성인 ADHD의 경우 약물치료와 함께 루틴 관리로 충분히 도움 받을 수 있다"며 "우선 기상·취침 시간을 꼭 정해 놓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침실에는 휴대폰을 두지 않아야 한다. 난 침실에 휴대폰을 안 들고 들어간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449998c144f94f3495d55198016fda3baec3503afa89b611476beadef3caa62" dmcf-pid="6Qf6fNB3YN"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난 휴대폰 하다가 새벽 2~3시에 잔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홍현희를 검색한다. 아침 7시30분에 도대체 그걸 왜 검색하는지 모르겠다"며 "세상에서 지루한 걸 제일 못 견디겠다. 녹화가 잘 안 풀리고 지루한 시간이 생기면 몸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아들) 준범이가 남편 제이쓴과 나를 닮았으니까 자극 추구가 높을 거 아니냐. 요즘 어떤 말을 했을 때 조금 재미없으면 '심심하다'고 한다. 심심하지 않게 놀아주는 게 맞는 건지, 심심한 걸 느끼도록 해주는 게 맞는 건지 헷갈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d0f5033e54fa8f00afbc92f0fe7ae19305de748e3535d8c53e4822cdb8fdaf8" dmcf-pid="Px4P4jb05a" dmcf-ptype="general">간단한 ADHD 테스트도 진행했다. 홍현희는 결과를 본 뒤 "여기서 몇 개가 더 나오면 병원으로 가야 하는 거냐"고 물었고, 지나영은 "지금 가도 된다"고 제안했다. 홍현희는 "나도 인정을 해야겠다. 자꾸 아니라고 하는데, 나 ADHD라고 해야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QM8Q8AKp1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선배 이서진 ‘지각 논란’에 날린 일침…“시간 약속은 업계 기본” 11-08 다음 손태영 "子 룩희 태명이 루키, 태명이 이름 돼...딸은 '사랑해'라고 불러" [RE:뷰]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