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강태오 "사극이 더 재밌어...한복 입으면 그 세계관 들어간 느낌" [RE:뷰] 작성일 11-0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5RavJ6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8e599735887c1c77642a15a4aecee88cb6ea79e3ba82c11908cfe26210c39c" dmcf-pid="qU1eNTiP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tvreport/20251108173053876zyxc.jpg" data-org-width="1000" dmcf-mid="7Nev5fWI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tvreport/20251108173053876zy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e23a8f144c2f6980464369fccf6f41ee29218b67188ed1ff594c78c0f18f27" dmcf-pid="ButdjynQ5F"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강태오가 현대극보다 사극 촬영이 더 재미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d53a13e7684725fa6e49a59f6f43349b5024d029c2e188dd7bfade3e31c3ef5" dmcf-pid="b7FJAWLxZt" dmcf-ptype="general">8일 온라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의 ‘같이봐유’에선 유연석이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강태오, 강세정과 함께 해당 드라마를 함께 시청하며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6d379243fa229f00c471afffe343284e40c6fe4bc501ef6c009ce4c9fd5c013" dmcf-pid="Kz3icYoMG1"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극중 한복핏을 뽐내는 이강 역 강태오의 모습에 “태오가 진짜 사극이 좀 잘어울리는 마스크다, 갓이랑 한복이 잘 어울린다”라고 칭찬했고 김세정 역시 “맞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88e51faaadf9df417ea7f6c28f86029d38144897eaa362690c320856c49688d7" dmcf-pid="9q0nkGgRY5" dmcf-ptype="general">이어 상투 틀기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김세정은 “오빠가 저는 진짜 제 머리로 상투를 틀었는데 남의 머리인줄 알고 제 머리를 자꾸 뽑는 거다”라고 깜짝 폭로했다. 이에 유연석은 “우리는 그 정도 모량이 안 되니까 위에는 가빠 머리여서 삐져나오면 뜯어 버린다” 설명했고 강태오는 “가짜 머리인 줄 알고 그랬다”라고 착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0a1ccb35a8af2f2918fb7506dd2be1953f3813d7687507797f8f4d7bd4c116" dmcf-pid="2BpLEHaetZ" dmcf-ptype="general">이어 사극이 세 번째라는 강태오는 “사극 할 때랑 현대극할 때랑 어떤가. 사극할 때 애로사항이 있지 않나”라는 질문에 “촬영할 때 준비해야하는 기간이나 그런 게 있지만 확실히 더 사극이 재미있는 것 같다. 또 의상도 중요하지 않나. 한복을 딱 입으면 뭔가 그 세계관에 들어온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사극이 좋더라”고 밝혔다. 김세정 역시 “저는 많이들 사극이 힘들다고 해서 긴장 엄청하고 왔는데 제 경험상 그렇게 아직 힘들지는 않았다. 한 번 더 할 수는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9fa8c2e515e505833371368e52febd74bd22779526f5bbdbc39751baa77cc7e" dmcf-pid="VbUoDXNdYX" dmcf-ptype="general">또한 강태오는 “이름은 강인데 물을 두려워한다”라고 캐릭터를 설명했고 유연석은 “실제로 어떤가. 강과 산 중에 어느 쪽이 좋나?”라고 물었다. 이에 강태오는 물을 좋아한다며 “중간에 저희가 수중 촬영씬도 있어서 수중 세트장 가서 촬영한 적도 있었는데 물이 너무 좋으니까 물에 둥둥뚱 떠 있었다”라고 촬영 비화를 언급했고 김세정은 “수달이었다”라고 거들었다. “다이빙 같은 거는 해본 적 없나?”라는 질문에 “예전에 ‘정글의 법칙’ 간다고 프리다이빙을 조금 배웠다”라고 털어놨다. 김세정 역시 “많은 저희 나이 또래 친구들이 ‘정글의 법칙’을 통해 프리다이빙을 배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d97a6b1bb8a76be51ab89d4877855e994389676acb6866d8f7990d7e530c7d7" dmcf-pid="fKugwZjJXH" dmcf-ptype="general">한편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p> <p contents-hash="58fe44403280860cf1951058723e7ae712d23eb3a7bddf6ee05d4ba2496d5304" dmcf-pid="4FHQLhRf1G"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기 예능 줄줄이 휴지기… MBC, 새바람 꾀하나 11-08 다음 '그것이 알고싶다' 자리 차지한 '괴물의 시간', 살인기업 CEO 최세용 추적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