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V리그 첫 8천 득점 대기록...팀은 역전패 작성일 11-08 58 목록 여자 프로배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현대건설 양효진이 2005년 출범한 V리그 역사에 대기록을 남겼습니다.<br><br>양효진은 도로공사와의 원정 경기에서 남녀 모두 통틀어 V리그 첫 8천 득점을 돌파했습니다.<br><br>직전까지 개인 통산 7천992득점을 올린 양효진은 1세트에서 5점을 올린 데 이어 2세트 중반 8점째를 채우면서 대기록을 완성했습니다.<br><br>양효진의 이번 대기록은 여자부 역대 2위인 박정아보다 2천 점 가까이 많고, 남자부 최고 기록인 현대캐피탈 레오보다도 천3백 점 가까이 많습니다.<br><br>하지만 이날 현대건설은 2세트를 먼저 따내고도 도로공사에 2대 3으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br><br>남자부 삼성화재는 창립 30주년 기념 경기에서 40점을 합작한 아히와 김우진을 앞세워 KB손해보험을 세트 점수 3대 1로 눌렀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체코 상대 5안타 빈공…송성문 "실전 감각 문제 가장 커" 11-08 다음 유재석 "이이경, 갑작스러운 결방에 인사 못하고 떠나.. 앞날 응원" ('놀뭐')[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