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모’ 허성태→김광규 9人 완전체 출연 “아육대·영통팬싸 계획” (‘놀면 뭐하니’)[종합] 작성일 1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e1Sle4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e0c97393c83bfe085bb7d70724a69ee907295c062c2673acc6a13a296a119" dmcf-pid="ZzdtvSd8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startoday/20251108200902929oohf.jpg" data-org-width="500" dmcf-mid="GLpDnip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startoday/20251108200902929oo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b2f61bd7cdf7317f3e515c4a08f6716d8e8bb7d16d96877305265cfa762e71" dmcf-pid="5PkKFtkLYF" dmcf-ptype="general"> 인사모가 아육대(아저씨 육상 대회), 응원봉 제작을 기획했다. </div> <p contents-hash="1b0f0161075652e8385431a2f3371ced7e3577da33d45dd3b10df5e2d0ada7a4" dmcf-pid="1QE93FEo1t"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인사모)’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6ec662623a04935ec330e2b32cdf3c6af73bf4782a51b7b27b1647498283a5b0" dmcf-pid="txD203DgH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인사모 후보 하하, 투컷, 현봉식, 허성태, 한상진, 최홍만, 김광규, 정준하 9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허성태는 인사모 이후 반응이 있냐는 질문에 “팬 카페 회원이 50명이었는데 10배가 늘었다. 어떤 분들은 불쌍해서 들어왔다고 한다”고 답했다. 현봉식도 “허성태 형보다 한 4배 많았나?”라며 기존 회원 68명에서 232명이 됐다고 자랑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우리가 인사모를 하는 거다. 엄청난 거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ac55187b191facc793ad3644c091fde5bf5515d865b2c441e8b5c0f55b77d51b" dmcf-pid="FMwVp0waY5"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인사모 나가고 섭외가 살짝 들어왔다. 고정까지는 없다. 들어오려고 하고 있는데”라며 유행어로 답했다. 유재석은 “허경환 씨 팬카페에 반전이 있었다”며 12명 감소해 576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102bf76dfb218a1c8c2102890e30ab90eac1d93e40da4b8c0772025d05e6cd4" dmcf-pid="3RrfUprN1Z"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투컷이 81년생이라는 말에 자신도 81년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빠른 81년생이긴 한데 친구들이 전부 81년생”이라고 덧붙였다. 허경환은 그 이유에 대해 “초등학교 때 한번 자퇴를 했다”고 말했고 투컷은 “초등학교는 의무교육 아니냐”며 놀랐다. 주우재는 “나 유졸 처음 본다”며 신기해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f8de870e88e61788451aa9895c724c6146eba4df64c075d7adda6e838cdb692" dmcf-pid="0em4uUmjGX"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7살에 들어갔는데 너무 어려서 집에 가고 싶다고 문을 긁고 그랬다. 수업 도중에 엄마 보고 싶다고 문을 열지도 못하고 긁어서 3개월을 긁었더니 ‘내년에 다시 와라’며 학교에서 자퇴시켰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abcd2bd01c55373582a3154c0a138d126229a0832314919ff40c2809fcf75a37" dmcf-pid="pds87usAtH"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거짓말 하지마”라며 의심하자 허경환은 “문도 못 여는 애를 빨리 학교 보낸 거다. 진짜다. 그때 작아서 (내가 안 보여서) 네모난 가방만 돌아다녔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6ae797c1b11fef47cfe35ced65b0c42ef9050ea7882e3c8902f92f7e31dddf" dmcf-pid="UJO6z7Oc5G"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내년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다며 요즘 인기가 많다고 자랑하기도. 정준하는 “식당에 손님이 많아졌다”며 “강남역 변우석이라고 했다가 강남역 홍보대사가 됐다. 위촉패도 받았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7808a2b0cca2e09cb2c074b9416b5dd74627029c500dcf3c9a95b5d1c624ee6" dmcf-pid="u0QHIOQ9HY" dmcf-ptype="general">첫 번째 코너는 참가자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질문에 대한 OX 버튼을 누르면 되는 것. 질문은 ‘솔직히 이 멤버에서 난 인기 톱 3안에 든다’였다. 현봉식을 제외한 8명이 O버튼을 눌렀고 하하는 “한상진 씨는 톱3안에 든다고 생각하는 거냐. 누가 포함되는 거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한상진은 “하하랑 최홍만, 그리고 저”라고 답해 회원들을 분노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95a112346ccdd58050ddf7f48c282d2c0f83f73a6c129d1ae30e4943f3b1ff5" dmcf-pid="7pxXCIx25W"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최홍만, 정준하, 김광규”라고 답했고 허경환은 “최홍만, 김광규, 본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9367533e32fbe637c5bdf4dcd2000ad1cd7f8ed3b9eaa7b7c058da1707defd" dmcf-pid="zUMZhCMVY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사전에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 120명에게 설문했다”며 인기 순위를 보여줬다. 9위 투컷, 8위 최홍만, 7위는 한상진, 6위는 현봉식, 5위는 허경화, 4위는 정준하, 3위 하하, 2위 허성태, 1위 김광규가 순서 대로 표를 차지했다. 9위 투컷은 “필요 없어! 이 방송국 놈들아!”라며 행동하기도.</p> <p contents-hash="d1755f7a787bb529655c09238db921b4517a46a992c72526190e8e0715559dc6" dmcf-pid="quR5lhRftT" dmcf-ptype="general">김광규가 1위를 차지하자 주우재는 “결혼하겠다”며 축하해줬고 김광규 본인은 “올림픽으로 따지면 금메달 아니냐. 금 한 돈 달라”고 소감을 말했다. 유재석은 “소감이 저희랑 안 맞아서 잠깐 싸해졌다”며 금을 달라는 김광규를 손절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52b960a3b2b4412fc8c296f85a57ae630962647f7c793e3e0b3b21279e74ab" dmcf-pid="B7e1Sle4Yv" dmcf-ptype="general">시민이 적은 하하의 단점에는 ‘외모 관리를 너무 안 한다’는 말이 있었고 주우재는 “놀랍게도 한 게 저거”라고 놀렸다. 김광규도 “아침에 나도 하하 보고 머리 안 감았나 싶더라”고 거들었다. 하하는 “사실 내가 급변했다. 나도 느낀다. 관리하겠다”고 반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e0c99b8728f6589f944ee9a5b3e22d30de001f0b0cbfe571db5d699f3163f" dmcf-pid="bzdtvSd8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startoday/20251108200904238bprf.jpg" data-org-width="500" dmcf-mid="HZrfUprN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startoday/20251108200904238bp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7f7e3342a3aaf269c726fea10bf7202eaf42a1a8d697a3699059e31311563" dmcf-pid="KqJFTvJ6Gl" dmcf-ptype="general"> 정준하의 장단점 시간. 주우재가 “매장 운영하시니까 쉽게 만날 수 있는 연예인이다”라고 하자 허성태는 “압구정에서 하신 가게에 갔는데 ‘이것도 먹어봐. 저것도 먹어봐’ 하셨다. 전 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계산서 보니까 다 있더라. 이게 서비스가 아니고”라고 폭로해 정준하를 당황하게 했다. 그러면서 “이 집은 못 오겠다”라고 쐐기를 박았다. </div> <p contents-hash="5a58759c46a92bd3a4e4da4faa506342ce56ad8339683a8147c43428d3f35571" dmcf-pid="9Bi3yTiPth"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나도 여러 번 갔는데 꼬칫집은 왜 없어졌냐”고 물었고 허성태는 “바가지 많이 씌워서”라고 또 한 번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정준하는 “저 오징어 저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한상진은 “저도 추천받아서 한 3가지 먹었는데 어묵탕만 서비스였고 나머지는 전부 계산했다. 그래서 따뜻한 형이다. 얼마 전에 우리 집에 김치를 보내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2cd1b8703f79e6522ad931f2bfc5a6d1ce0559654c0d4539175490caa0d5c96" dmcf-pid="2bn0WynQYC"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제가 성태 돈 떼어먹은 게 아니다. 자기들끼리 시켜 먹은 거라 본인들이 다 계산하고 갔다. 그리고 출연료는 제작사에서 시즌 2까지 했는데 전 아직 한 푼도 못 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허성태는 “진짜 농담한 거다”라겨 손을 내저었다.</p> <p contents-hash="af233bd5bb716d35e007171c2f7e2b3d353dce6e622f9e4ff5520d405d58404d" dmcf-pid="V9oUGYoMHI"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인사모의 방향성에 대해 말했다. 하하가 “팬클럽을 창단하고 싶다”고 하자 허경환은 “지금까지도 못 만들었는데 며칠 만에 어떻게 만드냐”라고 저격했다. 그러면서 “우리를 상징하는 풍선 색깔을 정해서 콘서트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178ee72a64e00c655fec0424a5bb9ba0196a0fe8e0241491eebba53984bdac" dmcf-pid="f2guHGgRZO"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정준하가 의견을 못 내자 “팬들 머리 위에 바가지를 씌워달라”고 했고 정준하는 “팬들 바가지 씌우는 게 목표다. 제대로 씌우고 싶다”고 인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인기에 바가지를 씌우는 느낌으로”라고 해서 모두의 감탄을 사기도.</p> <p contents-hash="4b27238bf3bcdf5cd2d80f1bd28351108aa4511e5cad4c0ee01ae3d243040e5c" dmcf-pid="4Va7XHae1s" dmcf-ptype="general">투컷은 하고 싶은 것 없냐는 질문에 “체육대회 같은 거 하면 좋을 것 같다. 아육대 같은”이라고 제안했고 주우재는 “일리 있다. 인기 없는 사람들이니까 인기가 많아지는 게 목표니까”라며 공감했다. 하하는 “팬들이 듬성듬성 앉아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8d6b08d938e566c99bfb51494ecc2ad55dc64299c8a7e213553b06a15860768" dmcf-pid="8fNzZXNdt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마음을 단단히 붙잡고 오셔야 하는 게 외로울 거다. 그리고 역조공 하는 게 어떨까?”라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주우재는 “요즘 아이돌분들이 화상 통화한다. 여기서 매력이 엄청나게 나온다”라고 제안했고 유재석은 “그럼 우리는 강원도 영통에 가서 하자. 우리는 핵심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여 회원들의 구미를 당기게 했다.</p> <p contents-hash="86df73e7e08c2abf6ceafc5a3d5925db382e69b4002fb334803adae7a5325a69" dmcf-pid="64jq5ZjJZr"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f9b998d020ccb185b93cc9779cd1aef5cd0a8b528569a790a2a66c0a70a9653" dmcf-pid="P8AB15AiGw"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놀토’ 새로운 문화 만들었다 “분장할 때마다 탁본” 11-08 다음 로제, 야노시호 모녀 블랙핑크 도쿄돔 공연 초대‥딸 추사랑 놀란 토끼눈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