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다, 이경아” 유재석, 이이경 하차에 아쉬움 작성일 11-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SfwDfz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6247d6e579936558ad3191dd24881ffe9da39316c9baa8f3ad1c4c7cb1cda" dmcf-pid="6fv4rw4q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SPORTSSEOUL/20251108214148582pltl.jpg" data-org-width="650" dmcf-mid="fckpnipX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SPORTSSEOUL/20251108214148582pl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P4T8mr8Bvp"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1e470c28b46fc417d2674108817bff3818b6acff37de1891b14e33e6572bd" dmcf-pid="Q8y6sm6b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MBC ‘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SPORTSSEOUL/20251108214148818rnld.png" data-org-width="660" dmcf-mid="4Gh2Ek2u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SPORTSSEOUL/20251108214148818rnl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MBC ‘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2559573c2ffbfe0585bff25b4508c008852db61362f8cc3ecb844ca32afd00" dmcf-pid="x6WPOsPKy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하하, 주우재가 하차한 배우 이이경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a544583e6a9e7155cdc22596c924462b98e96b3aedea8a03f815a5a1bbad021" dmcf-pid="ySMv29vmyF"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일명 ‘인.사.모’ 총회 첫 회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는 정장을 차려입고 등장했지만, 이이경의 빈자리는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3b3bbb201fd535d1cf11551e91daedfb05917e3b065639cb1e6796df3d44144c" dmcf-pid="WvRTV2TsWt"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오프닝에서 “지난 3년 동안 이이경 씨가 우리와 함께 고생했는데, 드라마와 영화 스케줄이 겹치면서 하차하게 됐다”며 “제작진과 여러 차례 조율했지만 일정상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방과 촬영 일정이 밀리면서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한 점 양해해달라. 앞으로도 이이경 씨를 많이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95d8cf350a4c300a14ed84776352bfd9c77f99fbac40474afba1a456d9b53ab" dmcf-pid="YydW4fWIS1" dmcf-ptype="general">하하는 “인사를 드리고 갔어야 하는데, 인사모가 밀리면서 결국 못 하게 됐다”며 아쉬움을 표했고, 주우재 역시 “최근 몇 달간 스케줄이 정말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을 비롯한 멤버들은 “고생했다, 이경아!”, “수고했어!”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809ba0167aee6bad4bfae99911757daac3c6c566e3331245691d7236517402d" dmcf-pid="GWJY84YCv5"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자신에 대한 사생활 폭로 글을 게시하고 루머를 퍼뜨린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루머 관련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들에 대한 피해 자료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제출하고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7915891db06ab2639fd5faec0959e215e845e942d110ba927de50915d94f40" dmcf-pid="HYiG68GhyZ"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나 보상 논의도 진행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 온라인 이용자 A씨는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폭로 글을 올리고, 이이경의 SNS 메시지 대화를 증거라며 공개했으나, 소속사는 해당 내용이 허위임을 주장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미 ‘스타킹’ 피해자였다 “강호동 소녀시대 편애‥치가 떨려”(아형) 11-08 다음 영화감독 김창민, 뇌출혈 사망 "4명에 장기기증"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