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인선, 친모 이태란…혼란 속에도 가족 앞에선 담담 미소(종합) 작성일 1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qpCIx2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aa33d380b00bdfd3b66f9c093db9716b1932c33ea6d46c9a83ff271549835" dmcf-pid="KiBUhCMV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1/20251108221026879khme.jpg" data-org-width="1050" dmcf-mid="BCK7Sle4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1/20251108221026879kh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d12efabf7eb33d580308a169956166779963353eff152ac3ab14ab9695e1ba" dmcf-pid="9yjLbBhD5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인선이 친모가 이태란임을 알게 된 뒤 혼란스러워했지만, 가족들 앞에선 티를 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f435f1f5b2315142f48324996ae8aadb3d0892e353f027ac6de7fec4ba3c324" dmcf-pid="2WAoKblwtb"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는 지은오(정인선 분)가 고성희(이태란 분)가 자기 친어머니라는 사실을 알고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귀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숨긴 채 "자꾸 죄지은 기분이 들지? 아니야, 이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어"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p> <p contents-hash="bb6cdea59f00dfe276b50ab4e98c25a0400e40483889184026ba3bc71ad715d0" dmcf-pid="VYcg9KSrXB" dmcf-ptype="general">가게에서는 어머니 정순희(김정영 분)와 동생 지강오(양혁 분)가 신메뉴를 위해 갈비를 준비하고 있었다. 지은오는 "우리 외갓집 비법 갈비가 드디어 세상 빛을 보는 건가?"라며 환하게 웃었고, 정순희는 "몰라 떨려 죽겠어! 숙성이 잘돼야 할 텐데"라며 긴장했다. 지은오는 “뭘 떨려 엄마 몇십 년 동안 몇백번은 만들었을 텐데 맛 걱정은 하지 말고 하던 대로 해"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ab9e2ba778bbe9751c960786172b6f46af716635c01b1c99d6e79dbaa78357ae" dmcf-pid="fGka29vmtq" dmcf-ptype="general">지강오가 "든든한 아들 있고 다정한 딸 있고 엄마는 다 가졌네"라고 농담하자, 지은오는 "그럼 나는 오빠가 있고 아버지는 뺑소니 사고로 돌아가셨고…"라며 잠시 생각에 잠겼다. 이를 눈치챈 정순희는 "은오야 뭘 그리 멍하니 있어 회사에 무슨 일 있어?"라며 걱정했고, 가족은 티격태격하며 단란한 분위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d18dd8f9652130cd553a6abc6a8b5c66b78f0b086fe59f1ba0aea5b1b6c2e35" dmcf-pid="4HENV2Ts5z" dmcf-ptype="general">이후 지은오는 이지혁(정일우 분)을 만나 "만났어요"라며 친모를 만난 사실을 전했다. 이지혁이 "축하해도 되나?"라고 묻자, 지은오는 조용히 "네"라고 답했다. 이지혁은 "잘됐다 나중에 사연 말해줘, 그리고 나 포기 안 했어"라며 AP 인수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8XDjfVyOZ7"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X김민하, 이창훈과 애틋한 상봉.."꺼내줄테니 걱정 마"[태풍상사][별별TV] 11-08 다음 제시 린가드가 왜 여기에? ‘나혼산’서 기러기 아빠 일상 공개한다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