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4차 시니어 그랑프리 5위‥유영은 4위 작성일 11-08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1/08/0001460487_001_20251108222219781.jpg" alt="" /></span><br>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이 ISU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br><br>차준환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4회전 점프 도중 넘어지는 등 실수가 이어져 138.66점을 얻었습니다.<br><br>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던 차준환은 합계 점수 230.26점으로 12명의 출전 선수 중 5위에 그쳤습니다.<br><br>차준환은 지난달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8위에 그친 데 이어 이번 대회 5위로 상위 6명이 출전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나갈 수 없게 됐습니다.<br><br>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나선 유영은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더해 198.82점으로 3위에 0.15점 뒤진 4위를 차지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회복을 향한 뜀박질”…알코올중독자 함께한 마라톤 11-08 다음 우승 목마른 ‘원조 LPBA 퀸’ 이미래-임정숙, 나란히 준결승 진출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