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한 대표 "'응답하라 2002'… 신원호·이우정 손에 달려" 작성일 11-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rlz7Oc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4e35740f0e1cc423f2b3bd657e5a49c5150ee75cfaad02d7847820f553a84" dmcf-pid="xYAm3FEo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222313164egxh.jpg" data-org-width="640" dmcf-mid="PF72jNB3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mydaily/20251108222313164eg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c8e86ffd51a1954966e350ec544fd1d48a6c0ad4108a5809ad5e9f035fccf9" dmcf-pid="yRUKagztw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응답하라' 시리즈의 후속작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p> <p contents-hash="9db6801897ca3f4325bfbbfbdad07640a343168aebfb16f38028e744743cb7ff" dmcf-pid="Weu9NaqFmB" dmcf-ptype="general">에그이즈커밍 이명한 대표는 6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개최한 2025 국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포럼에서 '응답하라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도 됐다'는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c2b08e363fe6f87e725f51e943ad00b1d9be9cf0b4156b74956a3d88fc674a2" dmcf-pid="Yd72jNB3Dq" dmcf-ptype="general">그는 "다시 론칭되는 건 전적으로 크리에이터인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에 달려있다. 확률적으로 국내에서 이슈가 많았던 2002년이 가장 우선순위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어쨌든 글감으로 쓸 것들이 채워졌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는데 제작사 대표, 선배 입장에서 강요하거나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고 조용히 지켜보면서 글감들이 빨리 쌓이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93dca7a0b49aed7bd1f7499ae23d47d2826191d816e9eedacfcc4fa6c2ab93a" dmcf-pid="GJzVAjb0Dz" dmcf-ptype="general">이어 "1990년대에서 시작했고 잠깐 다시 1980년대로 가서 1988년까지 했는데 그럼 넥스트 시즌은 1980년대나 1990년대를 제외한 1970년대로 갈 것인가, 2000년대로 갈 것인가다"라며 "확률적으로는 아마 (연도가) 올라갈 확률이 많지 않을까 한다. 사실 국내적으로만 봐도 가장 이슈들이 많았던 2002년이 가장 우선순위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정도의 답변만 제가 드릴 수 있겠다"고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f660c5e83b57d3973635937a1149c911cc72ed477aeff429a40a366540117299" dmcf-pid="HiqfcAKpm7" dmcf-ptype="general">'응답하라' 시리즈는 지금의 tvN 드라마 부흥을 이끈 작품이다.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 2015년 '응답하라 1988'이 방송됐다. '응답하라 1988'은 최고 시청률 19.6%를 기록했다. 서인국·정은지·정우·고아라·유연석·박보검·혜리·류준열·이동휘·고경표·안재홍 등이 스타로 발돋움했다. 마지막 시리즈의 종영이 10년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무면허 운전’ 기소유예…검찰 “초범·나이 고려” 11-08 다음 김영민, 정애리 죽이려했다..."자연사처리 될 것" 소름(우주메리미)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