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김민하, 이준호 키스 거부→이창훈 사진증거 날려 ‘위기’ (종합) 작성일 11-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MnCIx2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7bdaf4c7deb2df4071275e1d560f79e82a1f840dab269dbf75bbbb2018aed" dmcf-pid="UNRLhCMV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en/20251108224051154vavk.jpg" data-org-width="600" dmcf-mid="FHhWBqCE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en/20251108224051154va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a826e60d3281a915eec076ff611c6f3af16e77f91675256382d64b95a27a60" dmcf-pid="ujeolhRf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en/20251108224051339gsnt.jpg" data-org-width="600" dmcf-mid="3LRLhCMV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en/20251108224051339gs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f42b3cfb2b8564b0ed04dcf9a568e2ecd367c1120bcc08192c842ef3595a6" dmcf-pid="7vwC03Dg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en/20251108224051511hsqe.jpg" data-org-width="600" dmcf-mid="0M79oLu5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newsen/20251108224051511hs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zTrhp0wa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8901ad1b5dd65f85415de9ac67069a5f616959f377562362da7e6a4fbe5c817" dmcf-pid="qymlUprNTw" dmcf-ptype="general">김민하가 이준호의 키스를 거부한 후 이창훈의 뇌물 사진증거도 날렸다. </p> <p contents-hash="776287d7b04b1064e342fd768efb26377ebaa0d56d3e34967c9c657e8b218d7c" dmcf-pid="BWsSuUmjTD" dmcf-ptype="general">11월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9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는 강태풍(이준호 분)과 오미선(김민하 분)이 고마진(이창훈 분)을 유치장에서 빼내려 동분서주했다. </p> <p contents-hash="98d44b98cac835f15686490d8ebdf0834501face878b1488ee76bda6a464c479" dmcf-pid="bYOv7usAlE" dmcf-ptype="general">강태풍, 오미선, 고마진이 헬멧을 수출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했고, 강태풍은 태국에서 인맥을 만들기 위해 클럽을 찾아가 재벌녀와 눈도장을 찍었다. 다음날 재벌녀의 회사와 미팅 약속까지 잡았지만 갑자기 고마진이 뇌물 혐의로 체포되며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됐다. </p> <p contents-hash="44367fe787b787584e612bfab47cd5a111484bfef1594403de423f2d0ae5fc07" dmcf-pid="KGITz7OcCk" dmcf-ptype="general">고마진은 세관에 점심값으로 50달러를 줬을 뿐이지만 기록에는 만 달러를 준 걸로 돼 있었고, 유치장 안에서 입고 있던 옷도 도난당했다. 강태풍은 기록을 보고 세관 직원이 한국인에게 퇴근 후 만 달러를 받았다고 말한 것을 의아해했다. </p> <p contents-hash="3a64714939c37f786d217f8c75b042d9693e45c887ab9da1d4787aa80ebd89e0" dmcf-pid="9HCyqzIkTc" dmcf-ptype="general">다른 사람에게 받은 돈을 고마진에게 뒤집어씌운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 고마진은 오미선에게 가족사진 뒷면에 “지켜줬으면 한다. 고객, 매출, 재고. 사수가”라고 적어주며 의지했고, 오미선은 고마진에게 밥 잘 챙겨먹으라고 걱정하며 자신에게 사수가 생겼다고 감동했다. </p> <p contents-hash="d48c79df60dff21bfaaa92a2b65db0ee59828eec56e7dc5697590939c94f5a55" dmcf-pid="2XhWBqCESA" dmcf-ptype="general">강태풍과 오미선은 약속을 어긴 데 대해 사과하겠다며 재벌녀를 다시 만났고, 재벌녀는 헬멧 거래는 불발이나 다음을 기약하며 강태풍에게 명함을 건넸다. 오미선은 강태풍에게 재벌녀가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으니 헬멧을 어떻게든 팔아보라며 “사장님 잘하는 것 있잖아요. 예쁘다고 하고 손에 소원권 적어주고”라고 그동안 강태풍이 자신에게 한 플러팅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bb1a96ac5972c4dbb7249b826f9cde6babef979e87247661fda552c28529834" dmcf-pid="VZlYbBhDhj"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아무한테나 예쁘다고 안 한다”며 토라졌고, 오미선이 사과하자 받아주며 “내가 본 사람 중에 제일 멋지고 제일 예쁘다. 좋겠다. 내가 좋아해서”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태풍은 오미선에게 키스하려 했지만 오미선은 강태풍을 밀어 넘어트리며 “과장님이 잡혀갈 상황인데 우리가 그러면 큰일난다”고 거부했다. </p> <p contents-hash="851f889a95763600a6854064a9b4abe6a78ca426faaa71dbf736dbd617a79081" dmcf-pid="fz5pxQZvhN" dmcf-ptype="general">오미선은 자신이 더 고마진을 말렸어야 했다며 “사진만 찍고 있었다”고 후회하다가 사진이 증거임을 깨닫고 강태풍과 함께 사진관을 찾았다. 사진관에서 3일 후에 오라고 하자 오미선은 돈을 더 주고 강태풍의 손목시계까지 풀어줬다. 그렇게 인화된 사진을 들고 오미선이 재판장으로 뛰었지만 가는 길에 갑자기 튀어나온 행인 때문에 사진이 모두 물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a801d7f2764ffae5d3047cccc8b2b06b4b0b0e666451ba4a054d1ee654b9c26f" dmcf-pid="4q1UMx5Tha"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강태풍은 오미선을 기다리며 재판에서 “만 달러는 저희가 가져온 헬멧 가격보다 훨씬 높은데 어떻게 그걸 뇌물로 주냐”며 계약서와 견적서를 증거로 내밀었다. 판사는 “더 큰 비즈니스가 목적이었을 수도 있지 않냐”며 결정적인 증거를 요구했고, 마침 오미선이 필름만 가지고 돌아오자 강태풍이 즉석에서 손전등을 활용해 필름의 내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bd5264a52809d6fa6e064454846d9d0ee43dbf4466271367fc1c7bc6480857f" dmcf-pid="8BtuRM1yhg"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필름으로 고마진이 항구를 찾아간 시간이 낮이었다고 증명하는 모습으로 고마진을 무사히 빼내고 헬멧 폐기도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6bF7eRtWyo"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PK3zdeFY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호동, 소녀시대 더 밀어줬다" 선미, '스타킹' 피해 폭로('아는형님') 11-08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안 풀리는 태국 출장…이창훈 누명 풀려 고군분투 (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